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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믿음을 만나지 못해 주리고 목말라 있는 예수님.♠ 2018-02-25 1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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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4

 이 나라 이 민족이 육신(경제)적인 면에서는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어느 정도 풍요로워 밥술이라도 먹고 사나, 영에 속한 인성(人性)적인 면에서는 심한 기근을 겪어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경건함(거룩함)이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세력들과 창기 같은 음녀들이 각 방면에서 기승을 부려도 그런 자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포용하자는 사단의 가증스런 위선만 팽배할 뿐, 그들을 진리와 국법에 근거해 책망하여 근절시키려는 의의 용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무명한 의인들은 세상의 종말을 내다보고 경고하지만, 소돔·고모라 같은 철부지 신앙인들은 먹고 마시며 즐기는 일에 만족하여 헛되이 하나님을 섬깁니다. 즉 의인의 심장은 타들어 가고 있는데, 교회와 교인들은 교회 건물 높이는 일과 교세 확장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하여 광야 길에서 목말라 갈증을 느끼는 갈증보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이 자신을 믿는 믿음이 없는 것을 보고 속이 타는 갈증이 훨씬 더 심각하였습니다. 가나안 길을 가로막는 이방 열국들은 강대하고, 그들을 무찌르고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여야 할 이스라엘 민족들은 심히 유약하여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믿어야만 간신히 가나안 복지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항상 자기 생각에 치우쳐 메마른 광야에 이르게 되자 물 없는 걱정부터 합니다. 이럴 경우 하나님과 백성들 중 어느 쪽이 더 갈증을 느끼겠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겠습니까, 백성들의 믿음 없는 짓을 바라보는 하나님이겠습니까?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좇아 불선한 길을 행하는 패역한 백성들을 불렀나니"(이사야 65:2) 하심 같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토록 경험해 알면서도 새로운 사건이 발생될 때마다 항상 자신들의 유약함과 주변환경만 바라보고 자신들의 불선한 생각을 좇아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의 신앙인들 또한 하나님의 능력을 성경을 통해 그만큼 보고 들었으면서도 믿지 않고 다만 불신자들의 불법불의와 부도덕한 일들만 두려워 할 뿐, 믿음으로 돌파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신앙인들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하나님의 마음이 지금 어떠하며 그 갈증이 얼마나 혹심한 것인가를 다소나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아모스 8:11) 하심 같이, "하나님! 하나님! 이 시대의 영적 기근을 해결할 엘리야는 어디에 있습니까?"라고 외치기라도 하면, "너희들은 목마르다고 부르짖느냐? 내 심장은 이미 불이 붙어 재가 될 지경이다"라고 대답하실 것 같은 예수님! "추수하는 날, 타작 마당의 농부들에게 얼음 냉수가 그 타는 목을 적셔 주고 시원하게 해 주듯, 지금 이 시간에 나의 타는 가슴을 시원하게 해 줄 사람이 없느냐?"라고 되레 십자가 상에서 소리 치실 것 같은 예수님! 무엇이 그토록 주님의 가슴을 태우고 있습니까?

 
"인류 역사상 가장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당한 사람이 누군 줄 아느냐? 내가 천지 만물을 만들고 또 내 목숨까지 희생시켜 그들이 저지른 죗값으로 죽어야 할 목숨을 구해 주었는데... 이제 그들이 육신적으로 좀 먹고 마시고 숨 쉴 정도가 되니 또다시 그들을 죽게 만들었던 뱀(붉은 악마와 타락한 음녀들)과 어울려 즐기고 나를 알기를 우상 대하듯 하며, 장차 무너질 모래알 사상(썩어빠진 다수주의 여론)으로 나를 또다시 찌르고 희롱하고 침뱉고 능욕하니, 이보다 더 나를 억울하게 하는 자들이 이 세상 어디에 또 있느냐?"

 
"주님! 그래도 주님은 사랑과 인자가 크신 분인데 그만한 일로 억울해 하고 속을 태우시면 어떻게 하십니까?" "무엇이, 사랑과 인자가 크신 분이 그만한 일로? 그래, 나를 늘 그런 사탕발린 칭송으로 아첨하고 너희들은 계속 죄악과 은밀한 밀회(관계)를 즐기려 하느냐? 그런 수법으로 나의 무궁한 인자(仁慈)를 어느 때까지 악용하려 드느냐? 너희들이 내게 사용한 그 잔머리, 그 잔머리의 결과가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그 잔머리로 나의 선을 악용한 것을 지혜로 여겼으니, 그 죄악으로 받아야할 너희들의 형벌을 생각하면, 내 마음 내 속 심령은 영적 기근으로 메말라 갈라진 너희들의 마음보다 더 처참하게 찢기고 갈라져 있어"

 여인이라도 한을 머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데, 하물며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신 주님을 뱀같은 인간들의 잔머리로 이렇게 헛되이 칭송해 아첨하고 악용하니 어찌 징계를 면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온 땅의 교회와 그 신자들이 행하는 잔머리, 곧 헛된 제사(예배)를 질책할 이 시대의 엘리야는 외치십시오. 하루 속히 주의 억울함과 분한을 위해 늦은 여름 타작마당의 시원한 얼음냉수 같은 말씀으로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와 같은 이 시대의 교회 목자와 그 신자들을 책망하십시오. 그리하여야만 주님의 가슴이 한결 후련하게 되어, 마침내 우리들의 메마른 마음(강산)도 주님이 시원하게 식혀 주실 것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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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혼동되지 말며 정신적으로는 긍지를 가질 수 있다.(메이슨)"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른다.(성경 잠언) The world is a beautiful book 선한 사람이 되라. 그러면 세상은 선한 세상이 될 것이다.(힌두교 속담) 선한 사람이 되라. 그러면 세상은 선한 세상이 될 것이다.(힌두교 속담) 자유는 획득하는 것보다 간직하는 것이 더 어렵다.(컬훈) 인류를 위해 사는 것은 자기의 이름을 위해 사는 것보다 훌륭한 것이다.(바첼 린드세이)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는다.(랭런드)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니체)
☏←인간은 신의 걸작품이다.(퀼즈)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위대한 것들을 생산할 수가 없다.(제임스 럿셀 로우웰) 살아 있는 실패작은 죽은 걸작보다 낫다.(버나드 쇼)
♧The difficulty in life is the choice. <00>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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