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은 분명 개가 똥산거다.
개는 분명 개 주인이 데리고 간거다.
한강 시민공원에 개똥천지 인것은
개를 기르는 한국인의 수준을 대변한다.
개를 기르는 한국인의 수준이지
전체 한국인의 수준은 아니다.
나는 그렇지 않는데 다른 사람이 그랬다?
개나 믿지 인간들은 믿지 않는다.
개를 향하여
자신을 엄마, 아빠 라고 한다.
개가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웠으면 그렇게 말한다.
대부분 애완견을 기르는 사람들은 그런다.
그럼 그 엄마 아빠 라는 사람들이 낳은 자식들은 자동으로 개새끼가 된다.
한국말이 얼마나 재미 있는가 ~~
개에게 인격을 부여 하여 자신을 엄마, 아빠 라고 하는데
인격을 부여 했으니
그 개는
개 아들, 개 딸이다.
그럼 자신은 무엇이 되여 인간들 사이에 난 사람들은 무어라 해야 하나?
개새끼..
딱 떨어지는 말이다.
이 글 보고 개 키우는 사람들 욕 할 생각 말고
한강 시민공원가서 개똥치우면
이렇게 까지 글 써 올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