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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게되어 정치판을 바꾸고 야당이 집권하게 됩니다.
본인은 이재명(영남)+정동영(호남) 대권 추진을 지지합니다
이명박근헤 8년 동안 2중대 사쿠라로 지내면서 세월호 학살에도, 이태리 해킹프로그램 수입해 부정선거를 하는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의 있을 수 없는 수많은 만행에도 침묵하거나, 모른척하거나, 하는척
정치쇼만했던 문재인이 대선 후보에서 사라지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미친 칭노인 10만 인터넷 댓글 홍위병을 제외한 전통적 야당지지층인 나머지 친노들이 하나가 되어 지지할
후보가 이재명 시장이기 때문이다)
<경악> 선거 끝났다고 국민 무시 개원 첫날부터 2중대 본색 드러낸 더불어당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5825164&pageIndex=1
또 지금 시점에서 이재명 시장을 대선 후보로 선언하고 띄워야 하는 이유가 있다
우선 먼저 이재명 시장이 민주주의 제도의 기본인 지방자치제도 말살에 항거하여 단식농성 중이라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이번의 이재명 띄우기로 한 방에 유력 대권 후보에 진입하게 만들 수 있다.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 핵심부에서 흘러나온 이야기가 한 때 회자 되었었다.
김대중 대통령 집권 시기를 그럭저럭 멸문지화를 당하지 않고 잘 넘긴 매국(족)노들이 앞으로는
이런 최악의 상황이 다시는 없을 것인지.... 아니면 또 발생할 것인지가 너무 중요한 관심사로 떠올랐는데...
미래를 예측할 방법이 없자 국내를 비롯한 동양의 유명하다는 예언가들을 찾아 중국까지 곳곳을 다녔다고 한다
그런데 결론이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 세상을 끝내는 결정적 위협이 될 딱 한 명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이었다 그게 정동영이었다고 한다 (노무현은 실패한다고 했다 함)
그 이후로 정동영은 칭노문빠를 가장한 알바들에 의해 1년 365일 24시간 인터넷과 트윗 등에서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죽일놈으로 묘사되고 배신자로 음해 모략 헐띁기를 당했다
본인도 이런 끊임없는 세뇌질에 당해서 정치에 깊게 관심을 두지 않고 몰랐을 때는 정동영 이라는 단어만 봐도
글을 보지 않았고, 나도 모르게 거부하고 회피하는 심리적인 세뇌가 작동했다
그러나 정동영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띁어본 결과 본인도 민족의 예언서에 나오는 나라와 민족이 사라지는
최대의 절체절명의 위기에 나라와 국민(민족)을 살리고 지키는 남북통일의 영웅인 정도령이 정동영이란 확신을
갖게 되었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나와같은 과정을 겪으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너무나 치밀하고 강력한 정치공작이고 계속적인 세뇌질에 속고 있고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동영이 노벨평화상에 빛나는 김대중 대통령을 이어서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에게 가장 위협적인 민족의 영웅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 친일파+쿠테타 세력이 정동영을 가장 경계하고 두려워 한다는 증거는 10만 명을 이미 2년 전에 채우고
작년 말까지 20만 명을 채우겠다고 공헌한 색누리 프락치, 알바들이 시도 때도 없이 가장 공격을 많이 하고
음해와 모략, 헐띁기를 끊임없이 많이 하는 정치인이 정동영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증명되고 있고
그 외에도 수없이 많지만 본인이 경험하고 확신하게된 이유는 본인이 정치인 개인 블로그나 트윗 홈피 등등에
가입하는데 정동영 만큼 버그가 나고 오류가 발생하고, 서러 에러로 어렵게 가입되고 거의 가입이 불가능했던
정치인이나 개인이 없었다는 것만으로도 개인적으로 정동영의 20년 정치생활은 30년 이상 가해진 김대중
대통령의 탄압에 버금 간다고 본다 --탄압의 방법만 21세기 정화화시대, 인터넷시대에 맞게 달라졌을 뿐이다)
이땅에 현존하는 정치인 중에 나라와 국민(민족)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으로 남은 남북 평화통일을
현실화 할 수 있고 정치적 경험과 능력을 갖춘 역량있는 정치인은 정동영 밖에 없다.
개성공단을 성사시킨 일화에서 입증 되었듯이 정동영은 4대강국에 눈치나 보고 있던 다른 정치인들과 달리
중국, 미국, 러시아를 적극적으로 설득해서 개성공단 설립에 협조하도록 만든 장본인이다
그래서 나는 정동영을 신뢰하고 올인한다
그래서 정동영이 주장하는 그의 정치적 신뢰, 양심을 팔지 않는 정직, 잘 못에 대한 솔직한 반성,
올바른 역사인식, 담대한 결단력, 성찰적 진보적 도전, 평화, 평등, 균형을 주장하며 앞서가는 복지,
대륙 진출을 생각하는 민족의 비젼 등등 본인은 정동영이기에 그의 정치적 꿈을 같이하면서 신뢰할 수 있었다
(오해 없기 바란다 본인은 선거기간 딱 한 번 20초 정도 정동영과 악수하고 얼굴을 본 것 밖에는 인연이 없는
사람이다)
정동영이 수백년 갚아야할 천문학적인 국가부채 공기업부채 가계부채 등으로 인해 한국경제 파탄나고
나라와 국민(민족)이 사라지는 것이 언제냐는 시간문제만 남은 지금의 상황에서 한국경체 파탄도 막고
나라와 국민(민족)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으로 남은 남북 평화통일을 완성하고 나라와 국민(민족)을 구하는
일을 성공시킬 사람은 정동영 밖에 없다고 주장할 수 있는 확실한 이유가 있다
어떤 영웅이나 정치인에게 미쳐서 빠돌이로 바보짓을 하지 않으며(심지어 김대중 대통령 조차도 객관적 평가를
한다) 영원히 대한민국빠와 한민족빠로 남아 왔던 호남분들(박빠 문빠와 근본적으로 다르다)이 정동영을
독수리의 눈으로 지켜보며 채찍질하고 응원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특히 호남분들은 타지역민들과 젊은 청장년층이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의 교육과 세뇌질에 속고
동화되어 민족을 언급하고, 남북통일을 언급해도 콧방귀나 뀌거나 무시하며 오히려 통일 후에 먹고살기가
더 어렵다는 매국(족)노들의 사기질에 속아서 사는 국민들이 대부분인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도 앞으로 우리,
아들, 딸들, 손자들이 먹고사는 유일한 방법은 오로지 남북경제협력과 남북통일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월등히 높은 지역이 호남이다 (여론조사 때마다 70%~80%을 넘나든다)
다른 정치인은 아무리 목숨걸고 통일을 외친다 해도 구호에 불과하게 되고 실현 불가능한 이유가
이런 통일에 목숨걸수 있는 호남분들이 없고 호남정신이 없고 호남이라는 정치적 지역기반이 없기 때문이다
호남은 항상 나라와 민족이 사라질 절체절명의 위기마다 마지막 보루가 되어
나라와 국민(민족)을 구했다 이는 역사로 증명되었다.
* 나라와 민족이 사라질 정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한 예 *
1) 신라가 고구려,백제를 없애기 위해 끌어들였던 당나라가 신라까지 접수하여 집어 삼키려하자
나라와 민족이 사라질 최대의 위기에 의기탱천하여 똘똘뭉쳐 분연히 일어나 가장 많은 희생자를 냈던 지역민들이
호남을 중심으로 한 후백제 지역민들이었다 (이런 역사적 사실은 해방 이후에도 70년 이상 철저히 감춰왔다)
2) 고려시대에는 몽고의 침입에 항거하던 삼별초군이 패퇴하여 진도까지 내려가게 되자
지금의 신안군민들과 진도군민들이 고려왕이 잡히고 왕의 명으로 항복을 종용해도 항복하지 않고 끝까지
저항하자 고려를 복속시키고 한민족의 씨를 말려 버리겠다고 결심했던 몽고 황제도 한반도를 포기하고
점령군이었던 몽고군이 결국은 철수하고 말았다.
3) 고려말기 왕을 마음대로 교체까지 했던 전횡을 일삼던 영의정이었던 경북 상주출신의 이인임 세력이
나라의 모든 핵심요직을 차지하고 집권하여 50년 이상 우리가남이가로 끼리끼리 국민세금, 나라창고를 나눠
먹어 고려의 수도인 개성에서 조차 굶어죽은 시체들이 널부러져 있었고 이곳 저곳에 산처럼 쌓였다는 역사
기록이 전해올 정도로 온 국민들이 분노할 천인공로할 만행을 일삼자 여진족 퇴치와 남해안 왜구들을
수십 번의 연전 연승으로 퇴치하며 전 국민들의 영웅으로 떠받들어지고 있던 이성계가 전주 오목대에서
전주 이씨 문중과 호남을 기반으로 새로운 왕도를 펼칠 것을 선언하자 이성계를 도와 이인임 정권을
무너뜨리고 토지개혁 등을 밀어붙이도록 종용하고 채직질 하면서 나라와 국민(민족)의 살길을 여는데 앞장섰다.
4) 조선 말기에는 경주김씨, 안동김씨, 안동권씨, 풍양조씨로 이어어지는 왕의 왜척세력들이 고려 말 이임인 세력
이후에 사라졌던 끼리끼리 나라창고 국민세금 나눠먹는 우리가남이가라는 망국적 판도라 상자를 열어놓는
만행으로 인해 3대에 걸쳐 100여 년 동안 나라창고 국민세금 나눠먹고 바닥이 나서 나라를 지킬 방법이 없게
되자(변방의 군인도 아닌 왕의 궁궐을 지키는 군졸들의 월급을 지불 못하는 상황이 벌어짐) 관리들의 가렴주구
에 호남에서 봉기했다 국가(왕)가 관리의 수탈이 없도록 하겠다는 등의 서약서를 받고 자진 해산한 동학
혁명군이 수뇌부의 2차 소집명령을 하달받고 다시 출정하여 척양과 외세 배격을 외치며 대나무 죽창과 낫,
곡괭이를 들고 일본군의 조총과 서양의 대포에 맞서서 전투에 나선다.(동학혁명 전후로 학살된 호남분들만
10만 명이 넘었고 전국적으로 20만 명이었다는 통계치가 있다--당시에 호남 인구가 200만 명 정도 였으니
호남분들은 부모형제 친척 중에 한 명은 동학혁명군에 가담해서 학살당하고 죽었다는 통계다--이런 결과가
호남분들에게는 비판정신이 생활화되고 몸에 배게 만들었으며 민주주의 저항정신의 뿌리가 되었다)
위와같이 과거에 민족의 역사로 증명했듯이 나라와 국민(민족)이 사라질 절체절명의 위기 때마다
똘똘뭉쳐 목숨을 버리고 나섰던 호남분들이 있기 때문에 정동영은 호남분들 때문에 민족의 예언서에 예언되어
있는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남북통일을 이루는 민족의 영웅인 정도령이 될 수 밖에 없다
정동영은 대통령이 되든, 못 되든 상관없이 남북통일의 영웅이 될 것이다
즉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고 경제가 지금보다 조금만 더 나빠거나 혹은 제2의 IMF가 터진다면 ....
한국경제 파탄을 막고 5천만 국민 모두가 살기위한 마지막 선택으로 남북통일에 목숨 걸게 되고
그때가 되면 민족의 영웅은 누구도 막을 수 없게 되고 자연스럽게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국가경제가 더 어려워지고 경제파탄에 가깝게 되는 상황이 빠르면 대선 전에 펼쳐진다면
5천만 국민의 필요에 의해 다음 대통령은 바로 정동영이 될 것이고....
반면에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이 죽기살기로 나라빚내서 국가경제 파탄막고 연명하여
19대 대선 치루고 나서 경제파탄낸다면.... (이 시나리오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이번 대선에서 정동영과 호남분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은 대통령을 탄생시켜야 하고(개인적으로 이재명을 선택)
정동영이 대통령이 아닌 상황에서도 정권의 실세로 도약하고 호남분들과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와 성원으로
남북경제협력과 남북통일의 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이런 상황을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 미리미리 대비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남북통일이 무덤인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의 방해와 저지로 나라와 국민을 지키고 우리 ,아들,
딸, 손자들이 먹고사는 마지막으로 유일하게 남은 방법인 남북통일(남북경제협력)도 무산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대선판을 우리가 주도하고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 정동영의 남북경제협력과 남북통일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최악의 경제상황이 전개될 것을 대비한 정동영 대통령 출마 준비이고
두 번째로 한국경제가 대선까지 겨우 파탄을 면하고 넘어가는 상황을 전제로 정동영의 생각과 노선, 뜻이 맞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 정동영을 남북경제협력과 남북통일의 일꾼으로 중용하는 방법이다
그 후에 남북통일을 영원히 공고히 하고 불가역적으로 민들기 위해 이재명 시장을 대통령으로 만든 정동영과
호남에 정권을 넘겨서 모든 법과 제도를 남북통일을 불가역적으로 공고히 하는 법과 제도, 정치스스템을 구축
하는 것이다
위와같이 나라와 민족의 절체절명의 위기 때마다 목숨 바쳤던 호남분들이 없으면 이런 작업이 불가능하다
호남을 정치적 지지층 정치적 기반으로 하는 호남당이 아니면 이런 남북통일과 남북 경제협력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호남을 정치기반으로 하는 정동영만이 남북경제협력과 남북 평화통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호남과 같은 지역기반과 지지층이 없는 노무현 대통령이 한나라당과의 연정까지 추진해야 했던 것을
상기해보시기 바란다
수많은 사람들이 똘똘뭉쳐서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리는 역사적 경험과 정치적 지역과 지지기반이 없는
칭노들의 집권과 개혁은 그래서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초등학생도 알 수 있는 세상의 이치다.
정동영은 자신이 혼자 모든 책임을 뒤집어 쓰고 욕을 먹더라도 나라와 국민(민족)을 위한 길이라면
항상 옳은 선택을 했다 그래서 남북 펑화통일의 적임자고 영웅으로 탄생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 정동영이 비난과 왕따를 알면서도 선택한 옳은 길 *
1)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개혁과 변화를 이끌수 있다는 현실적인 생각 때문에
고향인 호남출신의 후보들을 버리고 영남출신의 개혁적인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들러리로 서야
하는 대통령 경선을 정동영 후보 혼자 끝까지 완주한 덕분에 노무현의 대통령 후보경선이 전국민의 관심을
받게 되었고 흥행하게 되어 기적적으로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는데 결정적인 기폭제 역할을 했고....
2) 민주당을 해체하고 친노들과 열린우리당을 창당할 때는 호남분들에게 호남을 배신한다는 욕을 먹을 것을
알면서도 호남 토호세력이 장악하여 준동하는 민주당으로는 어떤 개혁과 변화도 불가능했기 때문에 민주당을
죽이고 해체시키는 열린우리당을 창당 했으며....
3) 친노들이 노무현 정권 5년 동안 이후에 이명박근헤 8년 동안 세월호학살이나 부정선거에도 침묵하고,
하는 척하고 정치쇼만하는 하면서 2중대 사쿠라들로 연명하며 나라와 국민(민족)을 고통과 통곡으로 밀어넣고
헬한국을 만드는데 일조하는 폐해를 보이면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정치판에서 사라져야할 세력으로 타락하고
부정 부패 비리의족쇄에 코가 꿰어 아무것도 못 하는 세력이 되자 친노들과 거리를 두고 다시 그들을 버리고
탈당한다
4) 결론적으로 이것 저것 해보았으나 이재명 시장이 주장했듯이 이땅에서 헬한국을 끝내고 친일파(2세)
+쿠테타(2세)들의 세상을 한 번쯤은 청소하는 개혁과 변화를 위해서는 호남을 지지기반, 지역기반으로 하는
호남정치 호남정신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되었고 순천에서 감자를 키우며 때를 기다리고 있던 시점에
국민의당이 창당되면서 호남정신 호남정치를 재현하겠다고 나섰는데도 전북의 호남당 만들기 참여가
칭노 회색분자들이 장악한 전북 정치인들에 의해 막히고 지지부진하여 호남정신, 호남정치 복원이 실패로
끝나가려는 시점에 호남당을 확실히 완성하고 만들기 위해 전북을 참여시키는 마지막 화룡점정을 찍는
국민의당 입당을 결단 한다 (이 때도 칭노들을 비롯한 정동영 지지자들 조차도 반대하고 비난했지만
나라와 국민을 살리기 위해 호남정신 호남정치, 호남당이 필요해서 국민의당 입당을 실행에 옮겼다)
결론
이 시간 이후에 다음 대통령으로 이재명과 정동영이 손잡는 런닝메이트나 투톱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작업에 나서고 두 사람을 지지하는 운동에 나섭시다.
대선 전에 한국경제 파탄이 온다면 영남이 고향인 이재명(전주 이씨)이 영남의 지지세를 통해
킹메이커가 되어 정동영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남북통일을 완성시키고 민족의 영웅이 되고 ....
반면에 대선 전에 경제적파탄이나 정치적으로 특별한 변수의 발생이 없고
대선 후에 경제파탄이나 한반도전쟁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호남을 지지기반으로 하는 정동영이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킹메이커 역할하고 남북경제협력과 남북통일의 전권을 쥐고 추진하는 방안이다.
이런 시나리오는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에게는 자신들이 죽고 사라져야 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되기 때문에.... 이재명의 고향인 대구 경북에는 경기도 지사까지 지낸 새누리 후보인
김문수를 낙마시키고 2중대 더불어당의 김부겸을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켜 대선 후보로 키워놓았고....
(김부겸이 이번에 대선 후보로 출마하면 이재명은 영남표에 별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어
이재명이 정동영+호남과 손잡는 매국노들에게는 사망과 같은 최악인 시나리오가 막아지기 때문에
새누리의 세포조직까지 동원하고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부겸을 매국노 매족노들의 영원한 텃밭인 대구에서 당선
시켰다는 정치판의 정보가 있음)
우리는 저들 매국(족)노들이 살아남기 위해 막으려고 하는 일에 나서서 우리가 성사시키면 백전백승하는
첩경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재명을 호남분들과 정동영이 손잡는 상황을 전국의 네티즌들과 나머지 타지역 국민들이 만들어야 한다.
이런 국민들이 승리하는 대선을 위해 정동영 의원이 이미 제안했던 이재명 시장과의 연대를 하루 속히 이재명
시장이 받아들이기 바란다 (더불어당에 남아 대선 후보 경선에 출마해도 칭노들이 10년 이상 써먹어 온 여론조작질, 핸드폰 조작질 투표로 경선에서 탈락하여 본선에도 나가보지 못 하고 경선 흥행용으로 끝난다-박원순도 마찬가지)
어차피 오로지 자기들만이 선이고 자기들만이 개혁을 할 수 있다고 미쳐있는 10만 명의 인터넷 워리어 댓글러
홍위병을 보유한 칭노문빠들은 문재인 외에는 어느 누구도 대통령으로 만들 생각이 없다. 실제로 몇 번의
큰 선거마다 칭노문빠 정치인들은 이를 어김없이 증명했다. 다 내쫓고 정치적 생명을 끊어놓았다.
이번 총선에서도 증명 되었다.
미친 영남 칭노문빠들이 벌인 만행을 예로들자면
머지않은 과거에 손학규, 김두관이 미친 칭노들만이 참여하는 전화여론조사와 컴퓨터,핸드폰으로 조작질한
당내경선에 당했고, 17대 대선에서 정동영을 찍지 않고 대선 후에는 왕따시키고 내쫒았고,천정배 또한 똑같이
당했던 것이다.
최근에는 영원한 김근태계로 분류되며 충청도 범친노인 이해찬이 공천 탈락하며 당했고 김부겸도 이번 총선에서
당했다 시너지효과가 엄청났던 옆선거구의 같은 더불어당 후보를 공천에서 탈락시키는 칭노문빠들의 만행에
김부겸이 대노하여 탈당까지 언급했던 바와같이 미친 칭노들은 자기들과 같이 집권후에 나라창고, 국민세금을
나눠먹을 영남출신의 대선 후보가 아닌 사람들은 철저히 비토하고 내쫒고 죽인다.
미친 칭노문빠들은 50년 동안 묻지마투표하고 나라창고 국민세금 나눠먹고 수백 년 갚아야 하는 천문학적인
국가부채, 공기업부채, 가계부채를 만들어 놓은 매국(족)도당인 색누리 박빠와 한치도 차이가 없는 같은 족속으로야당에 존재하는 색누리이고 박빠가 칭노문빠 일 뿐이다.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들에게 가장 두려운 존재로 자기들을 한 방에 끝장낼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인 호남+이재명+정동영이 손잡는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미친 칭노문빠들을 이용하여
이이제이 전략을 준비했다고 한다
이재명 정동영이 손잡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킹메이커(런닝메이트) 역할을 못하도록 막기 위하여
작년에 10만 명에서 20만 명으로 채우기로 했던 색누리 프락치와 알바들에게 이재명 시장 지지에 나서도록
하고 이재명 지지자로 트윗 페이스북, 홈피 등에 대거 가입하게 최근에 지시를 했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즉 이재명 시장이 정동영 의장과 관계를 다시 복원하고(이재명 시장이 대선때 정동영을 지지했으며 정동영
지지자 모임의 2대 대표를 역임할 정도였음) 재차 손잡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거나 뜻을 내비치면 대대적으로
나타나 프락치 알바들이 지지철회하고 안티운동을 벌인다고 협박하여 이재명 시장이 정동영과 손잡는 최악의
상황을 막겠다는 사전 포석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대선에 임박하여 출사표를 던질 이재명 시장 입장에서는
가장 공포스럽고 피하기 힘든 협박 일 겁니다
(이런 효과를 위해 다음 토론방에서 칭노문바를 가장해 글쓰고 있는 매국(족)프락치 알바들이 이재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기 시작했다--- 또 다른 효과는 칭노들을 배척하는 호남분들과 다른 지역의 국민들이 대거
이재명 지지층에 합류하지 못하도록 하는 두 가자 효과를 동시에 보기 위해 최근에 매국노들 윗선의 지시를 받고
최근에 대거 이재명 지지자로 가입해 활동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런 매국(족)노들의 이이제이 전략을 무력화시키고 정동영 의장과 이재명 시장이 손잡게 하여
국민이 1년 반정도 남은 다음 대선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오늘부터 저들 매국(족)프락치 알바들 보다 더많은
민주-진보 시민들이 대거 이재명, 정동영 의원의 지지단체나 트윗 페이스북 홈피 등에 가입하고
이재명 지지자로 등록해 놓고 이런 매국(족)프락치 알바들의 움직임이 있을때 더많은 사람들이
이재명과 정동영이 손잡는 정치를 지지하고 원한다는 것을 숫자로 압도하여 보여줘야 합니다
이렇게 압도하는 분위기를 만들지 못하면 매국(족)노들의 인해전술 협박에 이재명 시장이
정동영 의장과 손잡고 호남을 정치기반으로 호남분들은 든든한 후원자로 만들지 못하고 당하게 되어
결국 나라와 국민(민족)을 살리는 남북경제협력과 남북통일은 물건너가게 됩니다
이재명이든 박원순이든 누구든지 호남을 지지층으로 지지기반으로 삼지 않겠다고 한다면
대통령에 당선되어도 정치개혁 변화를 이끌어내고 성공하기는 불가능한 것이고 헛구호이고 거짓말
사기질이 될 뿐입니다 (호남이라는 정치적 기반이 사라지자 한나라당과 연정까지 제안할 수 밖에 없었던
노무현과 칭노들이 증명했음)
그러므로 이재명이라 하더라도 호남분들을 지지층으로 호남을 지역기반, 지지기반으로 삼지 않겠다면
과감히 버리고 호남을 선택하겠다는 다른 후보를 선택해야 합니다
또 국가경제 파탄이나 한ㅂ나도의 급박한 상황 변화가 있다면 언제든지 남북통일과 남북경제협력을
추진할 수 있는 후보인 정동영(정도령)에게 대선 후보 자리를 양보할 수 있는 후보라야 합니다
지금부터 이재명(정동영)의 트윗 페이스북 홈피 등등에 대대적으로 가입했다가
호남을 선택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우리 전국의 국민들이 협박하고 안티가 되겠다고 압력을 가해
대선 후보를 옥죄고 생각을 돌려놓는 역할을 매국(족)프락치 알바들 보다 더 강력하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한편으로 이재명+정동영 의원이 손잡는 방법은
호남을 살리고 호남정신을 지키고 호남정치를 복권하는 방법이다
영남출신의 이재명이 호남출신의 정동영 의원과 손잡고 같이 창당한다면 더불어당에
어쩔수 없이 몸담고 있는 영남, 호남출신의 의원들이 대부분 합류하고 참여하는 거대 야당이 되고
전국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전국 정당이 된다 .(들러리 역할만 하게될 더불당 잠룡들도 대거 참여하게 되어
잠룡들을 따르는 계파의원들도 입당할 뿐만 아니라 이번 총선에서도 호남의 지지표 없이는 야당 국회의원
당선이 불가능함을 다시 확인했으므로 많은 수도권 의원들이 참여할 수 밖에 없다)
매국(족)노들이 호남정신, 호남징치, 호남당을 말살하기 위해서
국민의당 죽이기를 하고 있는 마당에 어차피 죽은 자식 xx 만지기라면
호남분들과 호남출신의원들은 정동영을 중심으로 모여 진영을 재편하고
새롭게 창당해야 살아남고 정권교체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