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SBS 등 충분한 권리를 누려온 3사의 언론보도형태는 종편에도 미치지 못하는게 비일비재합니다. 또한 오보에 따른 책임도 없고, 국민의 알권리 침해하고 여론몰이하는 B급 언론사보다 못하는 순서배치에 매끈한 말투와 진행으로 모든것을 감추려 했습니다. 공영방송이라는 권리에 따른 정치적 중립의무와 국민의 알권리를 충분히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정당한 심사와 기준을 적용하여 언론자유침해, 왜곡, 운영자의 입맛에 맞춘 편집 등 독립성을 갖추지 못한 방송사는 없애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세금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