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부정 척결한다더니
지금의 장관들 전부 부정을 안저지른 사람 하나두 없다 근데
그런사람들을 껴안으며 부정이나 위장 전입등 이런 것을 무시하면서 굳이 장관으로 앉히면 그 사람들
또 이젠 높은 위치에 있으니 더욱 교묘하게 위장전입이나 아니면 정보로 인하여 친인척에게 땅을 사 두라고
안하겠다고 보장을 하겠는가
장관들 모두가 위장전입과 투기등 모든 범범을 행하였는데도 장관으로 앉히는 우리나라 한심스럽다
안중근의사가 지금 살아계셨으며 히얼빈이 아니라
서울에서 역사의 총성이 울렸을꺼다
전부 부패한 사람들 불러 모아 놓고 나만 청렴하니 전부 청렴하다는건 말두 안된다
간신이 주위에 있을 때 임금은 판단력이 흐려진다
자기가 해먹은 위장 전입이나 모든 범법을 감추기 위해 법을 피하겠지 그러면 그 및에 있는 사람들도 아하
이거구나 하며 따라하고 법이든 뭐든 그저 저지르고 보자라고 하겠지
아 대한민국이여
어찌갈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