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더민주 추미애 이종걸 김상곤 두려워 익명? 조선[사설] 더민주 전당대회 '친노·親文 일색', 김종인의 경고는 맞는 말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21일 고별 기자회견 등에서 전당대회 상황과 관련, "어느 한 계파가 당 전체를 장악하는 상황을 전제로 한다면 당을 효율적으로 끌고 가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며칠 전 다른 인터뷰에서는 "새누리당이 친박, 더민주가 친문으로 간다면 중간지대에서 정계개편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총선 석 달 전 더민주에 들어간 김 대표는 27일 새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와 함께 물러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을 살펴 본다면 “더민주 전당대회 '친노·親文 일색',” 이란 주장은 상투적이라고 본다. 그런 가운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어느 후보가 나왔는지 조차 독자들에게 밝히지 못하고 숨기고 있다. 어처구니 없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에 재대로된 신문의 사설이라고 한다면 물러나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의 주장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충마한 후보들 이름밝히고 그들의 정견을 동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상식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지금 진행되고 있는 더민주 전당대회는 김 대표의 말 그대로 흘러가고 있다. 당 대표와 최고위원 경선이 친노(親盧)나 친문(親文)의 압도적 우위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미 결과가 나온 여러 시·도당 위원장 당선자는 거의 전원이 이 계파 사람들이다. 이대로 가면 더민주의 별칭은 '친노·친문당'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다. 지난 총선 때 친박은 철저한 심판을 받았으나 친노·친문은 오히려 어부지리를 얻다시피 했다. 그들이 뭘 잘해서가 아니라 친박의 폭력 공천과 상상을 초월하는 전횡에 대한 심판 분위기 뒤에서 의석을 챙겼다. 이제 작년 말 친노 패권 때문에 분당됐던 상황이 불과 몇 달 만에 그대로 재연되려 하고 있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으“[사설] 더민주 전당대회 '친노·親文 일색', 김종인의 경고는 맞는 말 제하의 논조를 독자들에게 전달하면서 27일 새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와 함께 물러난다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의 이름만 밝히고 있을 뿐 정작 27일 새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에 출마한 세명의 후보자들 이름은 숨기고 있다.
조선사설은
“김 대표는 이날 "싸워야 할 곳은 국회의사당"이라며 "정치가 거리의 구호와 선동의 말잔치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도 했다. 당의 전반적 체질에 대해서는 "세상 변하는 것 모르고 헛소리하는 사람이 많은 정당" "자기만족에 빠져 있는 정당" "말초신경을 건드리는 말을 만들어내는 정당"이라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김 대표는 이날 "싸워야 할 곳은 국회의사당"이라며 "정치가 거리의 구호와 선동의 말잔치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도 했다”고 인용하면서 정작 김대표가 지칭하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출마하는 세후보가 누구인가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당 대표에 나선 세 후보는 경쟁적으로 철 지난 선명성 경쟁으로 일관하고 있다. 세 사람 모두 당선되면 사드 배치를 뒤집겠다고 했고 대통령 탄핵 얘기까지 꺼냈다. 당 강령에 '노동자' 한 단어가 들어가야 되느니 마느니 하며 싸웠다. 민생은 아랑곳없이 눈앞의 정치적 이득에 눈이 멀어 이념 싸움이나 하는 체질에 전혀 변화가 없다고 볼 수밖에 없다. 당 대표가 되겠다고 나선 사람들마저 한·미 동맹이 갖는 엄중함을 이해하지 못하는 당에 누가 더 신뢰를 주겠는가. 친노·친문 정당, 강경파가 득세하는 선동 정당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국민의 심판이 이번엔 그들을 향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당 대표에 나선 세 후보를 조선일보는 숨기고 있지만 추미애 이종걸 김상곤 세 후보이다. 이종걸후보는 독립운동가 집안의 후손이다. 추미애후보는 영호남 지역주의 극복과 햇볕정책을 지지하는 정치인이다. 김상곤 후보자는 교육복지를 실천한 개혁 정치인이다. 대한민국 정통성과 풀뿌리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를 지향하는 세후보에 대해서 '친노·親文 일색' 운운하는 것은 새로운 정치의 본질에 대한 몰이해 때문이라고 본다. 추미애 이종걸 김상곤 세 후보중에 한명이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된다면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 당과 2017년 대선을 앞두고 통합대선후보 선출하는 막중한 임무가 부여된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친노·親文 일색' 운운하는 것은 2017년 대선 앞둔 야권 대선통합후보에 대한 공작적 발목잡기시작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8월22일 조선일보[사설] 더민주 전당대회 '친노·親文 일색', 김종인의 경고는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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