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지난 총선에서 박근혜가 경제를 망쳐놓았으니, 자기들을 국회로 보내주면 경제를 살리겠다고, 국민들을 속여서 국개의원 되어놓은 넘들이
총선의 잉크도 마르기전에, 다시 본색을 들어 내고 있다.
북한을 위해서 개성공단재개하고, 남한을 팔아 넘기고, 북한을 퍼주기로 현재의 핵과 미사일 입빨로 우리를 위협하게 만든 법을 만들어 놓은것이 김대중의 6.15 공동선언인데도, 이것을 국가 기념일로 하자고?지난
광주 5.18폭도 무정부기도 기념일 때는 임을위한(김일성을 위한)행진곡을 애국가같이 제창해야 한다고 떠들어 대더니,
총선때 지들이 19대 의원때 박지원이의 간교에 의해서 만들어진 국회선진화법을 이용하여 박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남한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포함)을 국회에 제출하는등 경제살리기 위하여 제출하는 법마다. 국회선진화법을 이용하여 국회에 상정도 못하게 해서 나라경제가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 놓은 원흉들이
데려 총선때에는 경제를 망친것이 박정부와 여당이니, 자기들을 찍어 주면 경제를 최우선 살리겠다고 국민들을 속인넘들이
총선의 잉크도 마르기전에 경제활성화는 커녕, 오로지 벌거이들 답게
개성공단을 활성화하여 북한퍼주기하고, 남북긴장완화 핑게 대면서
이는 전에 김대중.노무현 때처럼 굽신거리는 회담 해가며 북괴 넘들이 퍼 달라는 대로 마구 퍼주는 것도 모자라 국민혈세를 몇조씩 차관으로 까지 빌려 주어 놓고는 받을 생각도 하지 않는 넘들이
또다시 북한을 살려내, 제2의 천안함 사건과 북한핵.미사일을 강화 시켜 주고, 개정은이가 마구 휘둘러 대는 천방지축을 계속하도록 북한 살인마 정권을 다시 살려 내기 위하여
북한이 핵이빨을 강화하도록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재개해서 북한퍼주기해야 한다며, 6.15공동선언을 국가 기념일로 해야 한다는 소리를
지금 할때인가 말이다. 지들때문에 나라 경제가 이모양 되었는데
경제 살릴 생각은 안하고, 북한살인마 정권을 살릴생각만을 하고
그벌거이 정신을 되살리라고, 국민들이 벌거이 이넘들의 경제 살린다는데 속아서 찍어 준줄을 알면서도 저러는 것을 보면
박지원이는 원래가 김대중정부 때 비서실장 하면서 악찔짓을 했왔던 간교한 넘이니, 그렇타 쳐도, 우상호는 원래가 저런 종자란 말인가?
이번 총선에서 저넘들의 간교한 경제 살린다는 소리에 속아서 찍어준 국민들의 땅을 치며 후회하는 소리가
머지않아, 통곡으로 바뀔날이 멀지 않은것 같다.
어찌하면 좋은가 말이다...............................
우상호가 빨간쪽인줄은 알았지만,
댓글[1]
- 김신웅(k****) 2016.06.14 18:54:16 | 공감 56
- 이번총선에서 이들의 켓치플레이가 경제살리기 였다. 그것이 총선에서 국민을 속이기 위한 도구일뿐이었음이, 총선이 지나고 국회가 개원이 된 지금까지 이들의 행적을 보면 그건 순전히 국민들을 농락하였을뿐 이들은 오로지 북한을 살려 내기 위한 개성공단.금강산관광재개라는 북한살인마 정권이 원하고 있는 내용을 그대로 대독하고 있을뿐, 경제의 경자는 쳐다보지도 관심도 없다는 것이다. 이들이 박대통령의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을 지난국회에서 상정조차 못하게 막은 원흉들이 경제를 살리겠다고 사기를 칠때 우리가 왜 파악하지 못하고, 지지난 총선에서 9억뇌물수수한명숙과 이정희가 사기칠때하고 조금도 다르지 않게 당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