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관에서의 체감 청년실업률 34.8%이라 하고, 통계청에서는 청년실업률이 9.7%라고 하는 시기에 헌법 타령하는 국회의원들.20대 국회에서는 일하는 국회가 되는가 기대했더니 이제 자기들 밥그릇 책기려는 헌법개정으로 세월아, 네월아 하겠단다. 이것이 새로 등장한 정의장의 사고방식이다. 이런 분을 국회의장으로 선출하다니 ㅉㅉㅉ. 지금 그대들의 고향에 한 번 가보세요. 헌법타령할 때인지. 지금 나라는 50년대, 60년대처럼 '배고파 못살겠다'고 아우성인데 자기네들은 돈 많으니까, 배부르니까 헛소리만 하네요. 저런 분을 국회의원으로 뽑아 준 지역 주민들. 그대들은 배부른 곳에 살고 있는가요? 어떻게 지금 헌법타령할 때입니까? 에라이 ㄸ ㅅ ㅋ ㅇ ㅃ ㅈ ㅈ ㅇ ㅂ ㅇ ㅅ ㅇ.
저만 잘못 알고 있는가요? 우리 경제 한가하게 헌법타령해도 될만큼 활황상황인가요? 청년실업도 한가하게 헌법타령해도 될만큼 괜찮은 가요? 저가 바보같은 소리 하고 있나요, 국회의장이 바보같은 소리 하고 있나요? 만약 저가 바보같은 소리 하고 있다면 앞으로 절대 아고라에 글 쓰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국회의장이 바보같은 소리 하고 있다면 국회의장자리에서 물러나고 국회의원활동만 하세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