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정책이면 거의 무조건 반대. 이게 한국의 현실이 아닌가 여겨. 그러니 정책이 제대로 펼쳐지지 못하는 꼴
그러면서 그 책임이 여권의 소통부재에 있다고 한다. 소통부재를 말 할려면 역으로 그 반대자들이 소통하자고 나서면 안 되는가. 책임을 남의 탓으로만 돌리는 것 자체가 소통부재에 해당한다 여겨.
지금 THAAD배치 문제를 놓고 막무가내 반대를 일 삼는측은 왜 소통을 하려 들지 않고 막무가내 물리적 행동 시위로 일관하는가. 그들이 소통에 앞장서보라. 합리적인 연구자료 등을 갖고 정부에 소통하려 해 보라. 왜 못할까. 그건 뻔하다. 억지이니까. 무능하니까. 이념이 다르니까다 여겨.
민주당 초선의원 6명이 중국에 THAAD문제에 관해 설명인지 윤허인지 하거나 받으러 간다는 꼴인데. 왜 정부와 소통을 하지않고 멋대로 간다는 건가. 한국은 정부가 두갠가?
하기야 정부가 2개인 상황이긴 하다 여겨. 현 정부 하나. 멋대로 패 하나, 이렇게 2개. 멋대로 패는 사드설치 반대패에 드니 그리 볼 수 밖에.
극좌파와 극우파, 이렇게 2개의 정부가 있다는 것 같다여겨. 극우파는 극좌파에 항상 밀리드만. 극우파는 극좌파가 무조건 밀어부치면 당하는 형세.
독선에 무지가 겹치면, 이건 만취자의 난폭운전이 되는거. 민주화가 아니라 망주화가 된게 이래서다.
중국으로 갈계 아니라. 오라고 해라.
그게 민주화란 가식 즉 망주화 때 부터 두두러지게 나타났다 여겨
한국에도 북한 즉 조선의 김정은 같은 지도자가 안 나오나. 나라 갈가먹는 무리 철통통제할 수 있는.
.
힘이 세면 이기게 돼 있다. 그러니 극우는 머지않아 스러질 운명이리 여겨. 약육강식의 질서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