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동산에서 사람들이 사단의 무력 침공이 아닌 이념(언어) 침공에 의해 적화되고 말았듯, 오늘날 한반도 남쪽에 수립된 대한민국 정부도 들짐승 뱀(사단) 같은 김일성의 무력 침공으로는 적화되지 아니 하였어도 두번 째 시도된 이념(사상) 침공에 의해 국가 권력의 중심지가 되는 청와대가 적화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참된 주인공들인 태극기 애국 국민들은 국권이 적화된 원인이 무엇 때문임을 정확히 꿰뚫어 알고 이것을 파괴할 수 있는 유일한 능력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곧 진리의 철장(鐵杖)으로 자유 대한민국의 국권을 다시 회복하길 바랍니다.
세상 모든 인간들이 지니고 있는 육신위주의 인본주의 사상은 마귀가 사람들을 적화시킨 이후 처음 공지한 사상으로서 하나님의 말씀 위주의 종속적인 무미건조한(?) 삶보다 육신의 육감 위주의 자유분방하고도 감미로운(?) 쾌락이 더욱 살맛 나는 삶이라고 선전선동하였습니다. 쾌락에 중독된 인성은 하나님의 말씀 위주의 삶을 성공시킨 예수 그리스도의 신본주의(神本主義) 사상으로만 파괴됩니다. 사람은 영과 육의 합성체로서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영은 알아도 영의 도구인 철부지 육신만은 육신의 육감으로 감지되는 것만 존재한다고 하여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그래서 중세 사람들이 예수님의 신본주의(神本主義) 사상을 좇기 위해서는 각종 탐심을 불러 일으키는 육신의 생각을 자제해 죽여야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위주의 삶에 억업당하여 죽어 있는 육신의 생각에 활기를 불어 넣어 음란방탕한 쾌락을 보편화 시켜 자유롭게 즐기려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를 위한 정지(整地) 작업으로 육감에 잡히는 것만 실존으로 취급하는 인본주의(人本主義) 사상을 주창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죄악 사상의 출현을 예견하고 이것을 깨뜨릴 수 있는 진리의 철장인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세상 끝날에 이른 오늘 이 시점의 신본주의 복음은 인본주의에서 탄생된 신학이라는 첩자에 의해 그 능력이 풍지박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거짓 복음(신학)에 의한 폐해가 이와 같다는 것을 대한민국에서 펼쳐진 사건을 통해 세상 만민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김일성이 복음으로 세워진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침공해 적화(죄악화)시킬 수 없게 되자 에덴 동산에서 철부지 사람들을 유혹해 죽인 사단의 사상 침공으로 대한민국을 이처럼 적화시켰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대한민국의 국권은 마치 지난날 북괴의 6.25 남침에 의해 낙동강 방어선까지 밀린 꼴과 같습니다.
그래서 태극기 애국 국민들만이 국권의 마지막 보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국권의 마지막 방어선인 태극기 애국 국민들이 보수 우파의 정당한 개념을 모르고 있습니다. 더러는 좌파를 대적해 싸우는 것만이 보수 우파로 여기고, 어떤 이는 좌파의 단점과 범죄행위를 찾아 공박하는 것이 보수 우파로 취급하고, 더러는 박근혜 대통령의 억움함을 밝혀 누명을 벗겨주는 일이 보수 우파의 일이라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주장은 보수 우파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일들일 뿐, 어느 하나의 주장만이 보수 우파의 할 일이라고 싸워서는 안됩니다.
김일성의 무력 남침 때 아군과 유엔군이 반격해 북진하였으나 전쟁 승리에 필요한 뚜렷한 명분이 없었습니다. 전쟁의 심판관이신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느 쪽도 승리의 손을 들어줄 수 있는 정당한 명분이 없었음으로 말미암아 휴전 상태로 종전 되었습니다. 물론 객관적인 승리의 명분은 아군과 유엔군에게 있었어도 예수님을 너무나도 진노케 하시는 만행이 유엔군 측에서 자행되었습니다. 그들이 북진 중에 자행한 부녀자들의 겁탈은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 두눈 뜨고 못볼 참담한 만행이었습니다. 이것은 적에게 맞아 죽을 짓입니다.
사람의 원수는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범죄하는 일로 인해 원수와 대적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저의 대적이 머리가 되고 저의 원수가 형통함은 저의 죄가 많으므로 여호와께서 곤고케 하셨음이라"(예레미야애가 1:5) 하심 같이, 사람은 자기 죄악의 경중에 따라 원수와 대적들의 강약이 결정됩니다. 그리고 무기가 강력하고 전술전략이 뛰어나고 지형지물을 잘 이용한다 해서 전쟁의 승패가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세계 최강의 무기를 갖고서도 월맹군을 이기지 못한 것을 보십시오.
즉 월남이 월맹을 이겨야 할 명분이 눈꼽만큼도 없었기 때문에 초강대국인 미국이 월남을 도울 수 없게 되었습니다. 6.25 전쟁도 승패 없이 비긴 상태로 휴전협정을 맺께 된 것도 남북한 어느 쪽도 하나님이 손을 들어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휴전 이후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명분만은 남쪽 대한민국이 더 많이 가졌습니다.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명분은 오직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지니는 일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수용한 남쪽 대한민국이 이런 명분을 쌓기에 훨씬 유리하였고 북쪽 김일성 정권은 여전히 전쟁에서 패배할 수 있는 살인 만행만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남쪽의 기독교인들은 북쪽의 살인마를 응징할 수 있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무장하지 않고 기복 신앙에 빠져 재물 얻기에 급급하였습니다. 그리고 북쪽의 김일성은 총검의 위력으로 기쁨조를 거느리며 즐기는데 남쪽의 기득권자들은 돈과 권력의 힘으로 기쁨조를 거느리며 즐기었습니다. 남북한이 전쟁하는 일을 잠시 멈추고 하는 짓들이 형태만 다를 뿐, 내용만은 동일한 음란방탕한 죄악이기 때문에 어느 쪽도 싸워 이길 수 있는 승리의 명분을 갖추지 못하였습니다.
바람의 향방과 물결이 뛰노는 높이마저도 결정하시는 하나님이신데, 예수를 믿는 신자들이 천여만 명이 된다는 남한 사회가 북한 동포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전쟁 승리의 명분 쌓는 일은 포기해 버리고 서구 사회에서 몰려오는 소돔·고모라의 음품에 물들어 도리어 살인 병기들인 김일성 일가들에게 맞아 죽을 짓만 휴전협정 이후 내내 저질렀습니다. 그래서 소경된 목사들에 의해 소경된 정치인들이 대거 등장해 자신들의 머리가 되는 대통령을 팔아 처분해 사리사욕을 취하려다 결국에는 빨갱이에게 국권을 넘겨 주게 된 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