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 가운데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는 바로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에게도 믿음은 구원과 직결된 만큼 가장 중요한 신앙인의 덕목 중 하나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주변에서 믿음을 가진 신앙인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런데 《누가복음 18장 8절》에 보니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는데요.
그렇다면 예수님 다시 오시는 재림 때는 믿는 자들이 모두 사라진다는 말씀인가요? 아니면 오늘날 많은 신앙인들은 무엇을 믿기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과연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여러분 정말 충격적인 사실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기총 소속 순복음 교단 목사님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에 다 이루셨기 때문에 우리는 일할 것이 없고 믿기만 하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목사님께서는 주 재림 때의 사건을 예언하고 있는 요한계시록 21장 6절에 이루었도다.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또한, 계시록 22장 12절에서도 예수님께서는 분명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믿기만 한다면 받을 상도 없지 않겠습니까?
또한, 장로교단 목사님은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며, 믿기만 하면 된다고 말씀하시는데요.. 야고보서 2장 26절에 보니 하나님께서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셨습니다.
목사님!! 성경 어디에서도 행함 없이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목사님들의 주장은 성경 어디에도 맞지 않는 "자의적 해석"입니다.
● 한기총 소속 순복음, 장로교 목사님은 누가복음 18장의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이란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일할 것이 없고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고 말씀을 하셨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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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X9LcWCE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