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무거운 짐들 가벼운 마음으로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쓴소리 쓴약은 몸에 보약
달콤한 말과 단 것은 몸에 해로운 법 더 큰 그릇을 만드는 준비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환기 이제는
남 탓은 종식,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따뜻한 말한디라도 베풀면 덕담이 되어 기쁨은 두배 국운 가운
행운을 만들어 풀어야만 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모든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고가 될려면 욕심이 앞서지만 최선을 다하는 길은 후회와 미련도 없는 진심으로
하늘땅에게 비는 마음은 피신과 희망으로 바뀌어 사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2월 2일 (음 12. 24)
입학 판단 <한 원공 날> 임금(충신)님 판단 대법원내,
영에세계에서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상 새세상이 돌아왔습니다. 하늘나라 지방고등 대법원이라
지방법원은 어딨노? 백성(국민)들사는 하층 지방법원이 되가있고 고등법원은 우주에 붙어있고
대법원에는 하늘 끝까지 붙어있습니다. 참 예수도 하늘나라 아버지 한분을 가지고 그렇게 크게 불리고
천주교도 무슨 도(종교)라도 관세음보살(석가)한분만하고 어디던지 156(세계)개국나라서
503가지(구 종교 숫자)중에 660가지 바람이 찡겼고 홍진손님이 그렇게 해서 안주 남아 있는것도 있지마는,
신의말세 구법으로 물리치서 전부 신들이 사람한테 갱기서러 달나라 가는세상에 무슨 신이있노?
신이 있지요 인자는 신 물리치고 잡을라고 해와 달 하늘땅 뭉치서 한덩어리 한둥치 104성탑이
됐으니까 참 의미가 깊어요. 술법 무술 도술 축지법으로 주름을 잡아서 하늘에 대법원에서 불칼로
당사실에 극약에 처벌 악신(악귀, 욕심)을 물리치고 조상은 대대로 자기윗대서 잘하면 잘하는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 사람한테 갱긴거 모든악신을 처벌시기는 고등법원이 조화세계로 들어가요.
얼마나 진심으로 빌어야 하늘에서 운복타고 명을 자공(자식)성공을 하겠지요. 여기는
마음하나로서 모든것이 소원되도록 되가 일시라도 생각 잘못하면 골(머리)이,
마음을 잘못먹어면 가슴이 또 보고 잘못되면 눈이 탈이, 듣고 잘못하면 귀가, 말 잘못한거는
이가 아플때도 편두성이 서고 밥을 못먹고 입술이 부러킬때가 있고 여러가지가 그러키
고통이 오고 손을 잘못 한거는 팔이 아프고 손이 아플때가 있고 먹고 잘못 된거는 배가 아픕니다.
그러니 걸어가서 잘못한거는 다리가 자꾸 아프고 마비가 되는 수가 있지요. 아픈벌이 내리면
넷방구석을 메도록 됩니다. 산(인간)세상에서 10분만 죄를 지어도 저세상에는 70일,
30주 벌로 짊어지면 7개월로 고통을 받고 10분만 빌고 있으면 열주가 벌이 감해집니다.
날자로 따지면 그러키 되고 사람이 믿지안하고 듣지 안해서 그렇지 이세상에 이런수가 있습니까?
너무나 탄복할 엄청난 일입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