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로 인한 김미화의 행동 무엇이 문젠가?
요즘 김미화가 TV스타입니다.
공영방송의 공공성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정권이 바뀌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노무현시절 참으로 잘 나가는 한 사람입니다.
몇몇 연예인들 그들은 공공방송을 휘저었습니다.
국민이라면 김미화가 누구 편인지 다 알고 있습니다.
정치활동이란 사적인 측면에서 가능한 것이지
공공을 상대로 하는 방송에서 한 쪽을 일방적으로
지지하면 표현의 도를 넘게 됩니다.
표현의 자유를 농락하는 겁니다.
더구나 방송국의 고정 급여를 빋으면서
그런 행동을 하면 그것은 후안무치한 겁니다.
국민의 혈세가 그들의 입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니 정권이 바뀔적마다 악순환이 지속되는
거고요.
누가 뭐랍니까? 사석에서 누가 누구를 지지하든
그러나 월급을 받고 고정출연하는 공인의 입장에서
자신의 지지자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면
그것이 공정보도인가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말해 봅시다. 김미화가 누구의 편인지!
그렇습니다. 블랙리스트를 만든 것은 분명 잘 못입니다.
그렇다고 공인이 자신의 방송 프로에서 누구를
지지하는 듯한 맨트를 날리면 그것이
공익을 위한 국민을 위한 공정 방송입니까?
그것은 방송의 후진성을 스스로 들어내는 것입니다.
정작 자신의 잘못은 잊고...
표현의 자유를 위장한 가장 한심스런 작태입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남의 잘못도 지적하지만
자신의 잘못도 지적하여 바른 삶을 살 수 있는
정화된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김미화가 누구을 위해 선거운동을 하든 그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공인의 위치를 망각한 상태에서 그것도 시청자를 볼모로
지지자의 주장을 뇌깔인다면 그것이 공정성 훼손입니다.
정권이 바뀔 적마다 지속되는 혈투, 이번 정부로
종을 쳤으면 합니다.
국민을 우롱하는 방송이 되지 않도록 서로 노력해야 합니다.
방송은 평형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방송이 어느 한 쪽으로 쏠려 가면 결국 권력의 앞잡이가 됩니다.
결국 국민만 불행하게 되는 겁니다.
그 또한 언론독재의 시발점이 됩니다. 언론음모란 그런 것의
부류입니다.
총칼만 독재가 아닙니다. 방송을 조작하는 그런 독재가
결국 남한을 망치게 할 겁니다.
남한의 방송은 국민을 기만하지 맙시다.
국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좋은 방송을 기대합니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