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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역의 원흉인 사단의 반역 동기와 그 배경.▲■ 2018-02-25 06: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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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3     추천:15

 적의 들어난 형체만 깨뜨려 이기는 것은 6.25 전쟁과 같은 부분적인 승리가 되어 휴전 생태가 되지만, 적의 배경인 근본 뿌리를 뽑아 멸하는 일은 완전한 자주 독립 국가가 됩니다. 그러므로 의인은 모든 전쟁의 근본 윈인이 되는 사단의 정체인 그의 탄생과 더불어 그가 하나님을 거역하고 반역을 꾀한 동기와 또 그가 무얼 믿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그 힘의 배경이 무엇임을 알고 뿌리 뽑아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성경에 자세히 기록된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성경보다 무얼 더 많이 안다는 뜻으로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지 아니한 사단의 전모를 밝히겠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사단에 대해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근본 배경은,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고린도전서 2:15) 하신 말씀에 근거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혼자 신령한 자로 자처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령은 하나님 자체의 영으로써 어떤 영(뜻)도 섞이지 않는 순수한 하나님 자체의 생각과 마음인 성령입니다. 신앙인이 저마다 성령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진솔한 생각과 마음이신 성령에 이끌려 생각지 않고 대부분 저마다의 생각을 근거로하고 성령의 생각을 참고적으로 덧 입혀 세상 일을 말하고 판단합니다. 그리하여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린도전서 2:10)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성령의 뜻 그대로 나타내 말(판단)하지 않고 사람들이 듣기 좋은 말을 썪어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 자신의 속 사정만 꿰뚫어 보고 통달해 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대적해 반역하는 사단의 깊은 간계까지도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세상 사람들에게는 거짓과 반역이 만연되어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짓과 반역 자체가 극심한 중병으로써 자신을 망치는 근본 병폐임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악화된 세상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성령으로 사단이 새롭게 개발한 수법들을 파헤쳐 그의 근본을 들어내어 파괴하게 하십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깊고 오묘한 것만 통달하는 것이 아니라, 사단이 새롭게 개발한 그 어떠한 간계와 모략술수도 훤히 꿰뚫어 보고 파괴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성령의 능력 안에서 저 또한 이런 글을 쓰도록 권면받은 줄 믿습니다.

 5천 여년 인류 역사 속에서 사람들이 천태만상의 이유로 서로 싸워 왔으나, 그 모든 싸움은 선과 악의 대리전, 곧 하나님의 뜻과 사단의 뜻을 대신해 사람들이 서로 싸운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선악의 잣대로 본 인류의 역사란, 태초부터 계신 하나님께 대한 사람으로서 지켜여 할 분분과 분수와 도리를 찾는 의인들과, 또 반대로 당대 사회에서 육적인 것으로 부강한 것만 존중해 따르는 짐승 같은 자들과의 싸움입니다. 이들 두 세력의 승리는 항상 하나님께 대한 본분인 자식된 분수와 도리를 지키는 자에게만 승리가 주어집니다. 이들은 육적인 빈약에 처하였을지라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전지진전능하심을 믿고 거짓과 불법불의로 성공한 자들의 죄악을 질책합니다.

 사단은 원래 하나님의 지대한 관심(조명) 아래 탄생되었습니다. 그래서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에스겔 28:12~13) 하심 같이, 하나님이 사단을 창조할 때에는 웬만한 천사나 피조물보다도 더욱 값진 보석과 지혜로 꾸며져 태어날 때에는 악기(樂器)마저 대동(帶同)하였다고 합니다.

 사단이 여느 피조물보다 아름답게 지음을 받았으면, 그 일에 대해 누구보다 하나님께 감사와 충효로 보답하였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는 도리어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에 도취되어 그러한 본분을 망각하고 반역하였습니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에스겔 28:14~15) 하심 같이, 피조물의 본분은 자기를 지으신 분에 대한 분수와 도리를 갖추어 감사함으로 충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단은 자신을 그토록 지혜롭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본분은 저버리고 도리어 대적하고 반역하였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를 본받아 대부분 육적인 지혜와 능력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부강하게 되면, 그 일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충성하여야 하겠건만, 그러나 그들 대부분이 사단처럼 도리어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육적인 부강과 미모와 지혜가 뛰어난 것만 과시해 사람들로부터 존대받고 영광받으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께 그것을 비교해 견주려다 패망당합니다.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이사야 14:13~14) 하심 같이, 사단에게 있었던 그 같은 교만이 대부분의 기득권자들로 하여금 반역자가 되게 합니다.

 사단이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무(無)의 상태에서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들을 지니고 탄생하였으면, 그 일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충효로 섬기는 것이 분수와 도리에 합당한 일입니다. 그런 그가 태어나기 이전에 하나님께 무얼 그리 소중한 것들을 먼저 맡겨 놓았길레 하나님보다 뛰어나려고 반역합니까? 사단의 이 같은 탐욕이 바로 삼켜도 삼켜도 만족할 줄 모르는 지옥불입니다.
"눈이 심히 높으며 그 눈꺼풀이 높이 들린 무리가 있느니라 앞니는 장검 같고 어금니는 군도 같아서 가난한 자를 땅에서 삼키며 궁핍한 자를 사람 중에서 삼키는 무리가 있느니라 거머리에게는 두 딸이 있어 다고 다고 하느니라 족한 줄을 알지 못하여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것 서넛이 있나니 곧 음부와 아이 배지 못하는 태와 물로 채울 수 없는 땅과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 불이니라"(잠언 30:13~16)

 누구보다 지혜로운 사단이 이런 분외의 탐심을 근거로 해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반역해 하나님의 모든 것들을 훔치고 빼앗으려 하였습니다. 사단이 반역을 성공하려면, 반드시 그럴만한 도덕적인 근거와 또 힘의 배경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단이 하나님을 대적해 반역할 도덕적인 근거라고는 추호라도 마련해 볼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대적해 이겨볼만한 승산은 있다고 자부하였습니다. 즉 사단이 온 천하를 두루 살펴보았을 때, 피조물의 분수와 도리를 깨달아 창조주 하나님께 자기 목숨을 바쳐 충효할 수 있는 아들들의 수는 극히 드물어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해 반역할 수 있는 무지한 피조물은 온 우주에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가 진노하심으로 산을 무너뜨리시며 옮기실찌라도 산이 깨닫지 못하며 그가 땅을 움직여 그 자리에서 미신즉 그 기둥이 흔들리며 그가 해를 명하여 뜨지 못하게 하시며 별들을 봉하시며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북두성과 삼성과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셨으며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 그가 내 앞으로 지나시나 내가 보지 못하며 그가 내 앞에서 나아가시나 내가 깨닫지 못하느니라"(욥기 9:5~11) 하심 같이, 사단이 피조물들을 두루 살펴 본즉 그들 대부분이 무엇 때문에 존재하게 되었는지조차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사단이 우주에 가득찬 피조물 대부분이 자체적인 지각과 이성으로는 하나님이 창조주 아버지이심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이런 피조물의 도덕적인 무지와 불감증을 잘 이용하기만 하면, 피조물 대부분이 자기 편이 되어 한분 뿐인 하나님을 대적해 싸울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즉 피조물 대부분이 하나님께 대한 자식된 분수와 도리를 깨달아 충효할 수 있는 이지적인 지식은 없고, 다만 하나님의 강권적인 능력 앞에 굴종하고 있다는 것을 사단이 알고 그들의 도덕적인 무지에다 탐심을 무한대로 불어넣으면 피조물 모두가 자기 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하였습니다.

 거듭 말하거니와 피조물이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나기는 하였어도 아직도 자신들의 존재조차도 깨닫지 못하는 흙에 속한 만물들과 또 육체를 지닌 생물들이나 영 뿐인 천사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알기는 알아도 전적으로 그의 원대로 뜻대로 살아갈 수 없는 영(사람)들과 생물들 뿐이어서 그들을 거짓말로 유혹해 하나님의 뜻(말씀)을 곡해시켜 범법자로 만들기만 하면, 그 때에는 그들 모두가 사단의 편에 가담하여 하나님을 대적할 자들이란 것도 알았습니다. 사단만큼 육적인 술수에 뛰어난 피조물은 없으며, 또 그가 펼치는 거짓과 권모술수를 당해 낼 자가 없고 오직 그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그의 모든 거짓과 궤계를 깨뜨려 이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이 세상 기득권자들 대부분이 사단의 거짓된 수법을 즐겨 사용합니다. 
"너희 말이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음부와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찌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우리는 거짓으로 우리 피난처를 삼았고 허위 아래 우리를 숨겼음이라 하는도다"(이사야 28:15) 하심 같이, 사단이 하나님을 반역하는 일에 성공할 수 있다고 자부한 근본 배경이 바로 거짓입니다. 이 거짓말이 하나님의 진실한 말씀보다 더욱 사람들의 피부에 와 닿는 까닭은, 피조물의 근본 고향이 아무 것도 없는 무(無)의 상태이기 때문에 소멸되어 없어지는 내리막 길은 아주 쉽고 편하고 흥미있지만, 영존할 수 있는 오르막 길(하나님의 말씀)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미지의 길이기 때문에 체질적으로 어렵고 힘들고 흥미 없는 일이었습니다.

 우주 공간에 스스로 계셔서 영생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과 그로부터 태어난 지혜(아들)인 예수님과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 밖에 없습니다. 그 이외에 하나님을 호위하고 있는 천군천사들만 간신히 분수와 도리를 깨우쳐 하나님을 옹위할 뿐, 그 나머지 흙에 속한 만물과 생기를 지닌 생물들과 흙과 영의 합성체인 사람들과 영으로 만들어진 천사들 중에도 더러는 사단의 반역 사상에 동조할 자들이 있다는 것을 사단이 알고 드디어 막강한 피조물의 덩치와 숫자와 힘을 배경 삼고 다수주의 제도하에서는 한분 뿐인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도 어찌할 수 없다고 선전선동하였습니다.

 사단만큼 하나님의 자존감에 대해 잘 아는 자도 없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도 사단에 의해 태어난 신조어로써 그가 하나님의 자존감마저 역으로 활용하면 얼마든지 그를 제압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철저하게 자기가 먼저 자기에게 의롭고 정당하지 않으면 어느 대적도 원수의 방해 공작도 단죄해 형벌하지 않으며, 또 자기가 한 말, 곧 자신이 만든 법을 자신이 먼저 준수해 지키지 못하면 결단코 남의 범법 행위를 단죄해 형벌할 수 없다는 것을 사단이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범죄한 영들은, 하나님이 자식처럼 사랑하는 인간들의 심령 속에 숨어 있으면 하나님이 함부로 단죄해 형벌할 수 없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뜻과 마음이 사단의 뜻과 마음처럼 흉악하였더라면, 사단은 결코 하나님께 반역할 엄두조차 낼 수 없습니다. 사단의 수제자들인 김일성 일가들의 통치행위를 보십시오. 그들은 자기 수하의 사람들이 자신들을 거역하려는 뜻과 마음이 조금이라도 비치기만 하면 즉시 일벌백계로 응징해 제거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통치행위가 사단처럼 잔혹하였더라면, 사단은 그것을 두려워해 도저히 반역을 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주어진 생명의 최후 순간까지 회개하길 기다리시기 때문에 사단이 그러한 하나님의 미련한(?) 사랑을 악용하여 자신의 반역질이 중도에 들어나 밝혀져도 최종 심판날까지 반역질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사단은 하나님이 한번 선언(제정)한 말씀(법)은 번복하지 않고 그대로 실행하시는 분임에 착안점을 두었습니다. 즉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사람들에게 선언한 법, 곧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신 법에 사람들이 저촉되기만 하면,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이 사람들을 살려줄 수 없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 그 법을 범하여 죽게 만들기만 하면, 그 죽게 된 사람들이 죽기 위한 죽음의 삶을 살 뿐, 결코 사람들이 자체적인 능력으로는 썩음을 배반해 이기고 하나님께 돌아갈 수 없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피가(영이) 섞인 사람들의 범죄는 무조건 용서하고, 자기 피가 섞이지 않는 짐승들의 범죄는 무조건 엄벌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하나님의 이러한 공평한 법적용마저 악용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영원불변한 말씀과, 자기가 자기에게 의롭지 못하면 남에게 그 법을 적용해 처벌하지 않는 정직한 마음과, 또 아무리 사랑하는 친자녀라 할지라도 원수와 동등한 상태에서 법을 적용시키는 공평함과, 사람에게 주어진 생명의 시간대까지 길이 용서하시는 사랑과, 사단과 같이 잔혹하지 않는 성품과, 또 무지한 자들의 무지한 안목을 의식해 자신의 확고부동한 소신을 굽히지 않고 실행하시는 하나님의 고지식함 등등을 사단이 모두 악용하여 반역하는 일에 사용하였습니다.

 사단이 하나님의 이 같은 선함과 의로움과 진실하심을 역으로 잘 이용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한 창조력과 지혜로 만든 피조물이 우주에 편만할지라도 그것들은 모두 무(無)의 상태로 되돌아가고자 하는 죽음의 타성 때문에 사단의 거짓된 말을 근거로 하여 하나님을 헛되게 믿으려 할 뿐, 도무지 경험해 보지 못해 설명할 수 없는 성령을 근거로해 하나님을 참되게 믿을려 하지 않는다는 것도 압니다. 이게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소중한 것들로 꾸며지고 만들어진 사단이 하나님을 반역할 수 있었던 근본 동기와 배경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유명 성직자들도 사단의 이 같은 수법만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폭적으로 믿고 실행하려는 성령을 내치고 그 대신 세상의 영들과 짝하여 우상의 하나님을 만들어 섬기는 것이 훨씬 편하고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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