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호프타임, 금주운동인가?
호프타임을 하든, 흡연타임을 하든
민주국가에서 무슨 큰일인가?
그것이 이벤트고, 그것이 행복하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위안부 할머니 빈소에서 엄지척하는 송영길...
그렇습니다. 국민은 물난리에 고통을 겪고
정치인은 해외로 출장가고 이것이 정치인들의
기본 마인드입니다.
그러니 무엇이 똥이고 무엇이 오줌인지 모르는
현실에 누구 하나 분노하지 않습니다.
그래 너덜 만 행복하고 국민은 죽으면 된다.
언행에 귀감이 되어야 할 그들 국민들은 피멍이
들 것입니다.
언행을 신중히 하는 자세가 국민을 편안하게 합니다.
정치인의 도덕적 자세가 요구됩니다.
너덜이 하면 행복이다.
국민의 혈세가 아깝습니다.
분위기 파악도 못하는 그런 정부
그런 사람 누가 막을 수 있을까?
국민이 막아야 합니다.
반드시 국민의 힘으로 그들을 정신차리게 해야
합니다.
국민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현실에 기대어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