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을 운영 하다가 이사를 와서
옜날에 사용하던 사무실은 물건을 쌓아놓는 창고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람도 없고 전기도 끊어진 상태인데
매달 전기세는 통장에서 자동으로 빼 갑니다,
한전에서 나온 직원한테 전기를 끊어 달라고 하였으며
그렇게 하겠다고 한후에도 여전히 통장에서 허락도 없이 돈을 인출해 갑니다,
사람도 없고 전기도 안쓰는 창고인데 왜 통장에서 자동으로 돈을 인출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전은 남의 통장에서 허락도 없이 매달 인출해가고 있는데 이것이 날강도가 아니고 뭡니까?
이렇게 남의 통장에서 마구잡이로 돈을 빼가는 회사가 한전 인가요?
전기를 끊겠다고 약속도 했고 그약속을 믿고 다른데로 이사를 왔으며 짐때문에 창고로 사용하는데
왜 남의 통장에서 돈을 제것인양 마음대로 빼내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전은 이렇게 막가파 식으로 남의 돈을 인출해 가도 되는 회사 인가요?
대체 어디에 얘기를 해야 이 억울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지 아시는 분들은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