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강댐 북풍앞장 국방부 뒤에 숨은 국민안전처 지진늑장? 조선 [사설] 18분 뒤에야 '지진 발생 문자' 보낸 국민안전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5일 오후 울산 동쪽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은 역대 5위급 강도였다. 부산·울산에서는 고층 건물·영화관에서 시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일까지 있었다. 그러나 지진 대처를 촉구하는 국민안전처의 긴급 재난 문자는 지진 발생 후 18분 지난 8시 51분에야 발송됐다. 이 재난 문자마저도 지진 발생 날짜가 '7월 5일'이 아니라 '7월 4일'로 잘못 찍혀 있어 혼선을 야기시켰다. 안전처는 5분 뒤 날짜를 '7월 5일'로 정정한 재난 문자를 재차 발송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안전처의 역할이 무엇인지 의심스럽다.5일 오후 울산 동쪽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은 역대 5위급 강도였는데 ‘18분 뒤에야 '지진 발생 문자' 보낸 국민안전처’는 박근혜 대통령이 신설한 정부 부처이다. 이런 신생부처가 이 재난 문자마저도 지진 발생 날짜가 '7월 5일'이 아니라 '7월 4일'로 잘못 찍혀 있어 혼선을 야기시켰다. 안전처는 5분 뒤 날짜를 '7월 5일'로 정정한 재난 문자를 재차 발송했다는 것은 국민안전처의 역할이 국민안전보다 위인설관(爲人設官) 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일본에선 지진으로 땅이 흔들리기 수초 전에 NHK 등을 통해 경보 자막 방송을 내보낸다. 기상청이 초속 7㎞ 속도로 퍼지면서 미약한 진동을 일으키는 P파를 감지하자마자 경보를 발령해 초속 4㎞로 땅을 흔들고 지나가는 S파가 도착하기 수초 전에 '지진 예보(豫報)'를 하는 것이다. 이 수초 사이 지하철은 긴급 브레이크를 밟고 병원들은 '엘리베이터를 타지 말라'는 안내 방송을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국민안전처는 18분 뒤에야 '지진 발생 문자' 보낸 문제점 뿐만 아니라 북한의 황강댐 방류로 임진강 에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고 박근혜 정부가 동분서주하고 있을때 국민안전처는 보이지 않고 국방부만 설치고 있었다. 다분히 한여름의 북풍이라고 볼수 있다. 상황이 심각하다. 국민안전처가 국방부 하무 기관인가? 지금은 전시가 아닌 평시이다. 그런데 임진강 주변의 홍수관련 사안을 국민안전처가 아닌 국방부가 다루고 있는가? 지금 박근혜 정권이 북한의 황강댐 방류로 계엄령을 임진강주변에 선포한 것도 아니다.
조선사설은
“재난에 대처하기 위해 만든 국민안전처가 휴대폰을 통해 지진을 알리는 데 18분이나 걸렸다는 것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18분이면 초기 대응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기는커녕 상황이 모두 종료된 다음이다. 지난 4월 일본 구마모토 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부산·경남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됐으나 국민안전처는 아무 안내를 하지 않았다. 비난이 거세지자 국민안전처는 5월 27일 총리 주재 회의를 거쳐 '지진 경보 시간을 단축하고 진도 4 이상 감지되는 지역 주민에겐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하겠다'고 약속했다. 한바탕 소동을 거치고 나서도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다. 이런 한심한 국민안전처를 어떻게 믿고 발 뻗고 자겠는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군사분계선 과 휴전선 북쪽의 북한 지역 황강댐의 방류로 남한의 임진강 수계에 위험이 발생한다고 해도 대처하는 곳은 국방부가 아니라 수자원공사와 국민안전처 이고 국민안전처가 중심이 돼서 대처해야 하는데 황강댐의 방류에 대처하는 주체가 국방부가 되고 있었고 국민안전처의 존재감은 찾아볼수 없었다. 상황이 심각하다. 국방부는 황강댐 방류여부 자료나 정보제공하고 국민안전처가 중심이 돼서 대처해야 하는데 국민안전처는 보이지 않았다. 이것이 박근혜 정부의 한여름 장마철 북풍만 있고 임진강 안전대책은 국민안전처가 나물라라 하고 있는 실상이라고 본다.국방부는 북한이 황강댐 방류했다고 발표 했으나 임진강 수위는 오히려 줄어들었다고 한다. 이것이 북풍 아니고 무엇인가? 국민안전처는 그래도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자료출처= 2016년7월7일 조선일보 [사설] 18분 뒤에야 '지진 발생 문자' 보낸 국민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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