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와 함께하는 힐링 청년들에게
참으로 국민의당에는 오른팔도 왼팔도 없습니다.
약자를 잡아먹겠다고 난리치는 더민주.
대한민국의 민주화는 요원합니다.
전두환 국보위 김종인님을 앞세워 선거만 이기면 된다.
이런 식이군요.
그렇습니다. 정치판은 이기면 된다는 거죠?
이성도 도리도 의리도 없는 정치판,
이래도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이 죽는다면 앞으로 야당의 체질 개선은 요원합니다.
나, 대한민국 국민 이규각은 야권통합을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번과 같은 더민주의 행태를 걱정하는 것입니다.
보다 나은 야당의 변신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야당의 진일보한
발전이라 생각합니다.
총선을 앞두고 이런 작태를 일삼는 무리,
김종인님과 더민주당을 심판하는 것만이
진보의 앞날을 밝게 하는 것입니다.
어제도 통합, 오늘도 통합이 이나라를 분열로 이끌어 통합의 의미를 상실하게 할 것은 불 보 듯 뻔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이 통합의 의미는 주도권을 쥐고 갑질하겠다는 야당 더민주의 꼼수일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국민의 정신적 분열은 세대를 두고 유전 될 것입니다.
그래서 나, 대한민국 국민 이규각은 총선으로 국민의 심판을 받고
그 결과를 토대로 야권 통합을 하면, 이것이 한 발 앞서가는 선진 민주화라 할 것입니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범야, 그리고 더민주는 내일도 모레도 통합을 무기삼아 국민을 호도하고
국민을 이간시켜 이 나라, 이 대한민국을 사지로 몬다면 국치의 수모를 면치 못할 겁니다.
여당이 나라를 지킨다. 아닙니다 여당도 야당도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이 편해집니다.
반드시 이번 총선을 통하여 새롭게 야당의 체질 개선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를 한 발 앞당기는 것입니다.
청년이 살아야 미래가 있습니다. 청년이 움직여야 세상이 바뀝니다.
국민의당이 청년의 세상을 만든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아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