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최규하(崔圭夏)의 우유부단 #2부정의 형제이며 2018-02-25 04:07:15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2     추천:4


최규하(崔圭夏)의 우유부단 #2



공직 경력의 태반을 외무 공무원으로 지내고 外務長官, 國務總理를 거쳐 1979년 12월 6일에 대통령으로 취임한 최규하(崔圭夏)의 12.12 당시 행적은 다음과 같이 알려져 있다.


- 1979년 12월 12일 18시, 전두환은 최규하(崔圭夏) 대통령에게 육군참모총장 체포안에 대한 재가를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이와 동시에, 전두환의 지시를 받은 허삼수, 우경윤은 정승화 총장 연행계획을 진행했다. 19시, 이들은 정승화 총장을 체포하기 위해 수도경비사령부 33헌병대 50명을 투입했다. 33헌병대 병력은 공관을 경비하던 해병대 병력을 제압하고 공관에 난입했다. 이후 공관을 탈환하는 과정에서 전두환측 박윤관 일병이 사살당했다. 19시 21분, 전두환 병력은 정총장을 보안사 서빙고 분실로 강제 연행했다. 21시 30분경, 전두환, 유학성, 황영시 등은 다시 국무총리공관으로 가서 최규하(崔圭夏) 대통령에게 집단으로 정 총장의 연행·조사를 재가해 달라고 재차 요구하였으나 다시 거절당했다.  그러나, 결국 전두환의 의도대로 사태는 일단락되었다. 전두환은 최규하(崔圭夏) 대통령에게 세 차례 걸쳐 승인 요청을 한 끝에, 10시간 만인 13일 새벽 5시, 사후 재가를 받아냈다.



순서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최규하(崔圭夏) 대통령에게 정승화 육군참모총장 체포안 재가 요청 ( 1979.12.12. 18시 )

2) 최규하(崔圭夏) 대통령이 즉시 거부

3)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대통령의 승인없이 육군 참모총장을 체포하여 연행 ( 1979.12.12.  21.00 - 21.30 )

4) 최규하(崔圭夏) 대통령이 事後에 승인 ( 1979.12.13.  새벽 5시 )  

5) 최규하(崔圭夏) 대통령이 직접, 승인 날짜 및 시각을 기록으로 승인문서에 남김


이러한 사태 흐름에 대하여, 그 이후 대부분의 역사 평론가 들은 전두환 측의 무리하거나 탈법적인 행위만을 문제시 할 뿐, 최규하(崔圭夏)의 행동에 대하여는 '무력에 맞서다가 굴복한 어쩔수 없는 결정'이라는 식으로 평가를 내리고 있다. 과연 최규하(崔圭夏)는 당당한 결정을 하였는가 ? 


필자는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1) 최규하(崔圭夏)는 최초에 전두환의 요청을 거부하면서, 그에 상응하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그 당시 정황을 종합하면, 전두환이 최규하(崔圭夏)에게 승인을 요청한 행위는, '죽기 살기'의 행위라는 것이 명확하다. '아니면 말고'식으로 결재 서류 올렸다가 퇴짜 맞는 것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누구나 알 수 있는 정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으로서 보안사령관의 하극상 승인 요청을 단순히 거부만 할 뿐, 그에 상응하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최규하(崔圭夏)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이유를 추론하는 것은, 여러갈래로 해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어떠한 추론이 성립하더라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라는 것은  fact 로서 再認識 될 필요가 있다. 대통령으로서 올바른 처신이 아님은 분명하다.


2) 결국 사건 다음날 새벽5시에, 전두환의 위력에 굴복하여 사후승인을 하였는데, 그러한 정황을 명확히 기록으로 남기고자, 최규하(崔圭夏)는 결재 문서에 다소 異例的으로 날짜와 시각을 정확히 남겼다. 이 부분은 아무리 좋게 해석하더라도, 최규하(崔圭夏) 자신의 면피(免避)용으로밖에 해석 할 수가 없다. '나의 본심과는 다르게 상대방의 위협에 굴복하여 어쩔수 없이 사후에 승인한다' 라는 뜻인데, 결국 '나도 할만큼 했다' 라는 면피(免避)가  아닌가 ? 이미 모든 상황이 정리가 되었는데, 대통령으로서 정치적 책임과 의무를 면피하려는 태도는 '우유부단'이 아니고 무어란 말인가 ?  



최규하(崔圭夏)가 전두환의 최초 요청을 거부하면서 그에 상응하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거나, 事後에 결국 승인하면서 자신의 책임을 면피하려는 의도로 보이는 기록을 남긴점은, 역사의 분수령에서 이눈치 저눈치를 전부 다 살피려고 몸부림치는 外務官僚적 특성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역사적 使命感이나 국민에 대한 리더쉽은 느껴지지 않는다.




Painless poverty is better than embittered wealth. 모든 국가의 기초는 그 나라 젊은 이들의 교육이다.(디오게네스)
모든 국가의 기초는 그 나라 젊은 이들의 교육이다.(디오게네스) 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충고는 해 줄 수 있으나
pray. 1763년 라카유까마귀자리 영문명 Corvus ( 약자 ; Crv ) 관측시기 : 봄 기원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훌륭한 말은 훌륭한 무기이다.(풀러)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지혜는 고통을 통해서 생긴다.(아에스킬루스) 우리들은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산다.(워즈워드)
◎참고 버티라. 그 고통은 차츰차츰 너에게 좋은 것으로 변할 것이다.(오비디우스) 프톨레마이오스 성좌(고대)목동자리 영문명 Bootes ( 약자 ; Boo ) 관측시기 : 봄 기원 인간성 이외에는 본질적으로 진실한 것은 없다.(콩트)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는다.(랭런드)

카지노사이트
월드카지노
호게임
에프원카지노
애플카지노
우리카지노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14447510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어머니, 제 나이 마흔 일곱살이 되어♠ (2018-02-25 04:05:45)
다음글 : 미국은 한국의분단 책임지고 적극도와 한국의평화통일 협조하랏 ◎☎ (2018-02-25 04: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