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을 북한 선전장으로 무료 사용권 주었다.
북한 예술단 초청은 문죄인 빨갱이 정권이 북한을 홍보하는 절호의 기회를 만드려는 음모가 있다. 다른 나라들은 선수만 오는데 왜 남한을 핵으로 몰살시키려는 북한만 대규모 예술단을 초청하여 거대한 무대까지 제공하고 숙소도 제공하는 가. 이는 주사파에 놀아나는 문죄인과 이를 조정하는 임종석의 작품이다. 대규모 예술단은 김정은 홍보와 공산주의 낙원을 선전하는 공산주의 홍보용 프로그램이다. 돈 한푼 안들이고 김정은의 치적을 전세계로 선전하게 되니 이것을 허용한다는 것은 같이 빨갱이 들과 춤추자는 것이다. 예술단 사건은 문죄인을 글자 그대로 김정은의 홍보대사라는 것을 천명하는것이다. 촛불패거리들이 문죄인인이 누구인줄 모르고 속아 빨갱이 홍보대사로 뽑은것과 마찬가지이다. 이 빨갱이 홍보활동을 돈을 들여가면서 공짜로 제공한다. 더 복통이 터질 일은 한국자유애국당이다. 이사람들은 한달에 1억 가까이 국가 예산을 쓰면서 도대체 먹고 잠만 자는가...!국민들이 가슴을 조이고 애타하고 밤잠을 펴니 자지 못하고 나라를 걱정하는데 자한당 사람들은 무책임, 무사인일로 빠져 멍청하게 쳐다보고만 있다. 분통이 터져 차라리 한강에 나가 다 빠져 버리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다. 그런데 더 난리치는 것은 이것을 온 국민들에게 보여 주려고 좌파 언론들을 총 동원하게 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국민들을 온통 빨갱이 펜으로 만들려고 작정한것이다.
걱정이 태산같다. 이 정부가 하루속히 망해야 진정한 자유 대한민국이 살아난다. 헌법개정머리에 대한민국을 자유 민주주의 국가라고 하지 않고 그냥 민주주의라고 말하는 더불어 문죄인 좌파들의 속임수에 온 국민은 절대로 속으면 안됩니다. 자유라는 글자를 빼려는 의도는 후에 연방제조직에서 북한과 동일한 체제를 만들기 위해 미리 선수를 친 것이다. 자유가 빠지면 그 자리에 민중, 민족, 근로자 라는 단어가 들어간다. 소름끼치는 음모가 있다. 더불어 공산당, 문죄인, 청와대 주사파들의 음모에 온 국민은 절대로 속으면 안됩니다. 이 나라가 지금 빨갱이 나라로 들어가기 일보 직전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이여...특히 모든 크리스쳔들이여 정신차리고 일어나 나라를 지킵시다. 두 눈을 부릎뜨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