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과연 법이 존재하는가 법으로서의 효율성이 있는가하는 의문을 가지게 한다,우리나라의 법은 정의로운가,연인 폭행사건에서 보다시피 주변 사람들이 전혀 도와줄수없게끔 정당방위의 폭을 축소해 놨다,여차하면 말리다가 쌍방폭행으로 몰리게 되니 누구하나 나서려는 사람이 없다 ,진상들이 지하철이나 아니면 다른형태로 개거품 물고 날뛰어도 방법이 없다 ,지하철 성추행이나 폭행을 당하여도 역무원들이나 경찰들도 속수무책이다,중고등학생이 어린 초등학생을 인수분해시켰는데도 법을 집행하기가 어렵다,여차하면 기억이 안난다 ,정신이 미약한상태였다,음주를 해서 기억이 없다 청소년이다라고만 하면 집행유예나 벌금몇푼이다,수천억 수십억을 해먹어도 고작 몇년 살고 나온다,재산이 60억이 넘는데도 일반인한데 돈을 빌리고 갚고했다고한다,근데 댓가성은 없다고하면 그만인거다,
청소년이 청소년으로의 법으로 처리를 받으려면 청소년이 저질렀을거라는 법죄및 폭행이라야하는데 실상은 성인들보다 더 잔인하고 고묘하고 계속적으로 정신세계를 망가트려 놓아서 일생을 장애를 안고 살아가야하는 심신장애를 일으키게 만들어도 청소년법으로 처리한다는 것은 맞지않는것이다 ,이에는 이 죽여야한다 가해자는 피해자가 당한것만큼 청부업자를 부르던 피해자가 직접하든지간에 당한것만큼의 배 이상으로 보복하여 주어야 하는것이다,아니면 성인 기준으로 처벌하여야하는것이다 ,이 사회에는 피해자만 있지 가해자는 떵떵거리고 살고 있다 이래서는 미래가 없다 ,가혹하게 보복하여야 한다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어떤식으로 보복하여도,범법행위가 되지않게 정당방위를 대폭확대해석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해자는 재판 필요 없이 무조건 죽여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범죄가 없어지지 않고 날로 횡폭잔인하여질것이고 도움을 요청해도 못본척하는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