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乙丑일이다.
소의 날은 항상 사건 사고가 많다.
그런데 소라는 동물은
박정희 공화당 시대의 상징물이었다.
가만히 생각해 봐라~~
박정희는 뱀띠다.
뱀과 소는 좋은 관계이기도 하다.
소는 뱀 독도 통하지 않는다.
뱀을 먹여 소를 살찌게 하는 것이니
오늘은 박정희가 박근혜를 도우는 날이기에 그러하다.
시간이 되어서 두고보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