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티비조선을 보니
최순실이의 측근인 고영태가 강남의 호스트바 출신이라던데,
최순실이가 국내에 들어와 제대로 된 조사를 받게 되면,
정말 입에 담을 수 없는 일도 벌어지리라 본다.
물론 바끄네에게도 같은 수준의 치부가 계속 드러나고.
따라서 아직도 바끄네를 맹신하는 무리들 중에서,
최순실이의 입을 막기 위해
강제 자살시키지 않을까 우려된다.
이전에 유병언이의 심상치 않은 자살사건 처럼 말이다.
다른 분들은 혹 이런 생각이 안드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