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게 사랑하는 마음의 벗님이여
삶이 호락 호락 하지 않고 생각대로
되는일 없이 각박한 삶이 말없이 스쳐
가던가 마음쓰지말게 마음에 담으면
하루 하루 병만 커가니 인내와 배려로
살며시 내려놓고 사심없는 심정으로
배려.자비의 덕목을 담고 천천히 두손
맞잡고 걸어가는 즐거움 처럼 성별없이
세월의 높낮이 없이 서로 우애와 믿음
진실과 정의로 더불어 믿고 의지하면서
가자하지 않던가 .한순간 희노애락이
내게 다가선다 해서 받아들여 미소짖지
말지어라 삶은 꽁짜가 없는법
모든사물의 위치가 주고받는 마음이
존재하기에 오늘도 내일도 서로 챙겨
가면서 오손도손 정겹게 가지않던가
단순한 한순간의 환희욕심이 남긴
아픔이 오래지속되어 가듯이 남말하지
말게 무슨일이든 내게도 닥쳐올 삶
우주와 자연의 공생관계처럼 생명의 선
하루가 멀다하고 오가는 숨결이듯이
원망않고 각자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
땀흘린 향기 담고 천천히 이루어 간다면
그삶이 인생의 값진 건강/안전의 아름다운
삶의 원동력이라 믿어마지 않읍니다
오늘도 내일도 부와 가난이 들고나더라도
개의치 않고 내자신일군 그보람 만큼
아름답게 펼쳐가는 삶 세상의 멋진 친구요
사모하는 마음의 율동이라 여겨봅니다
말많고 탈많은 인생길 너무 악착같이 다가서지
말게 내맘만 아플뿐이니 항상 너그러운 마음
처음처럼 잉태와 영혼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세상
말보담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선한 마음이길
자연을 벗삼아 바다을 님삼아 하늘을 이블삼아
물을 거울삼아 미소와 눈물이 오가듯 그삶이
마음의 인생길의 길잡이라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돈보담 정/우정이 담긴
아름답고 정겨운 마음의 소중한 인연되십시요
사랑합니다
수려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여수항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고 아침의 환희
저녁의 황혼의 노을을 보면서 일정을 마감
해봅니다 필승의 신념으로 최선을 다해
하면된다 할수있다는 자신감으로 떳떳한
마음의 요동치는 포근한 숨결이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여수항에서 태풍의 눈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