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조위는 6월말까지니까 끝내라. 그리고 진정 대통령의 7시간이 알고 싶으면 야권이 정권을 잡으면 되는 일이다. 문씨는 불출마선언했으니까 안철수의원을 차기 대통령으로 뽑아서 7시간 조사하든지말든지 하면 된다. 지금 중요한 것은 경제다. 특조위 활동은 6월말로 끝내라. 그렇지 않으면 국민세금이 낭비된다. 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에 몰입하도록 해라. 세월호 특조위가 이러쿵저러쿵해 봐야 아무 소용없고 국민 혈세만 낭비된다. 이제 문재인씨가 말한 육지의 세월호 사건인 구의역청년사건 특조위 구성해서 문재인씨의 발언과 박원순시장의 늦은 대응에 대해서 그 많은 시간동안 무슨 작당이 있었는 지도 조사해야 한다. 박원순 시장의 시간 조사는 지금 조사가 이뤄져야 하고 박대통령의 7시간 조사는 차기에 야당이 집권하고 나서 조사해야 확실한 조사가 된다. 노무현의 nll 발언록 조사가 반대당인 새누리당 집권 때 있었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