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이전에 영남 신공항 입지가 발표된다고 합니다.
재밌는 것은 이미 밀양으로 확정된 듯한 언론 보도가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저도 그 뉴스를 보니 밀양으로 확정되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pk는 김해공항 이용하고
tk는 신공항(밀양)을 이용하자.
지근거리에 2개의 국제공항이 있으면 이착륙 시 항공기간 충동 위험이 있다.
활주로 2개와 한 개와 투입 비용.
이게 밀양 확정의 근거가 되겠죠.
그런데 만약 밀양이 영남 신공항입지로 결정되면,,
그 때부터 박근혜의 레임덕은 시작될 겁니다.
pk 지역 의원들이 가만히 있지 않겠죠,
김무성이라는 걸세출한 구심점이 있으니.
또 상시 청문회법이 통과될 겁니다.
그리고 그 첫 주제는 '영남신공항 선정'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죠.
박근혜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지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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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타임에 7시간 동안 행적이 묘연한 어떤 년과
거의 10년 동안 아무것도 안 한 어떤 놈의 연대는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긍합니다.
내년이 빨리 왔으면.
난 이재명 대통령을 응원합니다.
이재명은 제 마음 속 대통령입니다.
약속 안 지키는 히말라야 간 어떤 소인배는 거기서 안 돌아오길 기원하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