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미국 X-밴드 레이더 무력화 이동식 탄도미사일 발사?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1월19일 MBC 뉴스 데스크는 평안북도 방현비행장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미사일로 추정되는 물체 2개가 운반용 차량에 실려 이동하는 모습이었습니다.라고 보도했고 미국은 현재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를 추적 감시할 해상기반 X-밴드 레이더를 하와이에서 서태평양 지역으로 이동시켰습니다라고 보도했는데 2017년1월19일 KBS1TV 뉴스9도“북한이 최근 평양 북쪽에서 이동식 발사대에 발사체를 실어 운반한 정황이 한미 정보당국에 포착됐습니다.이 발사체는 동체 길이가 14~15미터 가량으로 북한이 기존에 갖고 있던 미사일과는 다른 종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2017년2월12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SBS 8시 뉴스가 오늘 오전 7시 55분쯤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한 발이 발사됐습니다.최대 고도 550여km까지 올라갔고, 500여km를 날아 동해 상에 떨어졌습니다. 라고 보도한 내용을 분석해 본다면 동해상의 이지스함과 미국이 하와이에서 서태평양 지역으로 이동시켰다는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를 추적 감시할 해상기반 X-밴드 레이더가 2017년2월12일 오전 7시 55분쯤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한 발이 발사된 탄도 미사일을 사전에 전혀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한국 미국 일본의 첨단 조기경보 시스템이 이미 2017년 1월19일 북한이 노출시킨 북한의 탄도미사일 이동식 발사대 확인에도 불구하고 2017년2월12일 오전 7시 55분쯤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한 발이 발사되기 직전 까지 사전에 전혀 모르고 있었더는 것을 알수 있다.한국 미국 일본의 첨단 조기경보 시스템으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전에 사전에 조기경보 할수 있는 조기경보 능력을 이번에 북한의 이동식 탄도미사일 발사가 무력화 시켰다는 것을 알수 있고 그것은 곧 북한의 ICMB이 미국에 달하는 시간인 20~30분 밖에 미국 본토에서 대비할수 있는 시간이 없다는 것을 알수 있다. 미국에게는 치명적이다.
그렇다면 2017년1월19일 북한이 한국 미국 일본의 조기경보 시스템을 시험해 보기위해 미사일로 추정되는 물체 2개가 운반용 차량에 실려 이동하는 모습을 노출시켰는데 동해상의 이지스함과 미국이 하와이에서 서태평양 지역으로 이동시켰다는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를 추적 감시할 해상기반 X-밴드 레이더가 2017년2월12일 오늘 오전 7시 55분쯤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한 발이 발사된 상황을 조기에 경보해주지 못했다고 볼수 있다. 부연 한다면 동해상의 한미일 이지스함과 미국이 하와이에서 서태평양 지역으로 이동시켰다는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를 추적 감시할 해상기반 X-밴드 레이더가 2017년2월12일 오늘 오전 7시 55분쯤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이동식 발사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한 발이 발사되기 직전까지 사전에 조기경보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2017년1월19일 MBC 뉴스 데스크는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대륙 간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준비가 마감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대북 감시가 강화된 가운데 북한이 지난해 무수단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던 평안북도 방현비행장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미사일로 추정되는 물체 2개가 운반용 차량에 실려 이동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미 정보당국은 과거 북한이 공개했던 이동식 ICBM KN-08이나 KN-14인지, 아니면 외부세계에 보여주기 위한 위장용인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현재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를 추적 감시할 해상기반 X-밴드 레이더를 하와이에서 서태평양 지역으로 이동시켰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7년1월20일 SBS 8시 뉴스는 “한미일은 오늘부터 세 나라의 이지스 구축함을 동원해 북한의 ICBM 발사에 대비한 연합 미사일 탐지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1월19일 KBS1TV 뉴스9는“북한이 최근 평양 북쪽에서 이동식 발사대에 발사체를 실어 운반한 정황이 한미 정보당국에 포착됐습니다.이 발사체는 동체 길이가 14~15미터 가량으로 북한이 기존에 갖고 있던 미사일과는 다른 종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년1월19일 KBS1TV 뉴스9는“북한이 최근 평양 북쪽에서 이동식 발사대에 발사체를 실어 운반한 정황이 한미 정보당국에 포착됐습니다.이 발사체는 동체 길이가 14~15미터 가량으로 북한이 기존에 갖고 있던 미사일과는 다른 종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특히 ICBM 개발에 매달려온 북한이 올해 신년사에서 시험 발사 준비가 마감 단계라고 밝힌 데 이어, 임의의 시간과 장소에서 ICBM을 쏘겠다고 공개 예고한 만큼, 심상치 않은 움직임으로 관측됩니다.정보당국은 이 신형 발사체가 기존 KN-08과 KN-14에 이은 신형 ICBM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7년2월12일 MBC 뉴스 데스크는 “북한이 오늘 오전 7시 55분쯤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습니다. 미사일은 최대 550km 정도 높이로 500여km를 날아가 동해상에 떨어졌습니다. 우리 군 당국은 당초 노동급 미사일로 추정했다가 다시 사거리 3,000km인 무수단급 미사일 개량형으로 수정 발표했습니다. 또 고체엔진 등 새로운 기술이 적용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봤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2월12일 SBS 8시 뉴스도“오늘 오전 7시 55분쯤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한 발이 발사됐습니다.최대 고도 550여km까지 올라갔고, 500여km를 날아 동해 상에 떨어졌습니다.지난해 10월 이후 4개월 만에 미사일 발사로 미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처음입니다.합동참모본부는 처음엔 노동미사일로 추정했지만, 오후 들어 노동보다 사거리가 긴 무수단 급 개량형일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를 바꿨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2월12일 KBS1TV 뉴스9는 “동해상에서 작전 중이던 이지스함과 탄도탄 조기 경보레이더에 발사체가 탐지됐습니다.오전 7시 55분, 북한이 평안북도 방현지역에서 발사한 탄도미사일 1발이었습니다.미사일은 550킬로미터 높이까지 올라갔다 동해상에 떨어졌는데, 정동쪽으로 500킬로미터를 비행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합참은 사거리 3천킬로미터 이상의 무수단급 개량형으로 추정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