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불쾌했던 점심....
9월 4일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해물덮밥을 주문하여 식사를 하였지만
메뉴의 이름과는 다르게 해물은 없고 홍합은 껍대기만 있었으며
소스만 잔뜩 있는 소스덮밥이였습니다. 해물덮밥을 주문 했는데.....
먼저 생각드는 것은 음식을 제공 하는 매장은 마치 음식물 쓰래기를 재활용 하는 느낌이 든다는 것 입니다.
고객센터는 불만 사항을 대충 대충 처리하는 모습이고
오히려 경찰에 신고 하고싶음 신고하라고 배짱을 부립니다.
원하는 것은 건전한 먹거리를 위하여 안전점검과 처벌을 진심으로 요청 했지만 그들은 경고만 주고 끝났습니다.
한사람의 불만으로 듣고 흘리지 마시고
당신의 가족이 저런 음식을 먹었다 생각하시고...
행정 업무에 임해주십시요 라고 호소 하여도 듣지 않고 흘러버리는 모습....
신뢰를 잃은 그곳의 현 모습을 고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