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교안 대통령권한 대행에 대해서 왜 야권이 감놔라 배놔라 하는가.
법을 잘 이행하도록 협조는 할 일이다.
황 대행이 위법을 하면 탄핵을 하면 될 뿐이다.
권력을 탐하지 말라. 지들 정당활동이나 제대로 할 일이다.
황 대행에 대해서도 온갖 불 위법을 서슴치 않는 모양새이니 참으로 불안을 금할 수 없다. 모든게 법에 따라 순리에 따라 처리하면 이게 자유민주주의의 실천이다.
자유민주질서를 지켜라.
탄핵을 했으면 조용히 헌재에 따르면 될 일인데도. 하야하라. 구속하라, 즉각퇴진하라 등 외치며 촛불 들고 야집단시위니 이게 자유민주국민인가.
뭐 트집잡지 않는게 없구먼. 그들의 세상이 도래했도다. 이제 을들의 세상이 도래햇도다. 서민의 세상이 도래했도다.
봄이 오면 겨우내 쌓였던 더러운 먼지등을 "대 청소"할 날이 도래핼도다. 핼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