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희가 한국에 있을 때, 많은 전쟁 고아들을 봤습니다. 미국인들은 이 아이들을 불쌍히 여겼습니다
저희 사단에 2만 명의 병사들이 있었는데 병사들은 월급의 일부를 떼어서 고아원을 설립했습니다
이 어린이들이 자라나서 남한의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마음이 뿌듯합니다. "
6.25 참전 미군보병 빌 스콧(Bill Scott) 씨 인터뷰 中
" 오히려 우리 국군들은 저희 집에 찾아와 협박하고 수탈하고 무서웠는데,
미군들은 초콜렛도 나눠주고 말은 잘 안통해도 잘 대해주고 잘 보살펴 줬습니다. "
6.25 전쟁 당시 피난민 인터뷰 中
6.25 한국전쟁 당시 미국군 전사자 통계
전투중 사망: 33,629명
비전투중 사망: 20,617
실종: 8,177명
포로: 7,140명(그가운데 3,746명만 송환됨)
부상: 103,284명
+ 파병국 - 미국,영국,터키,호주,캐나다,프랑스,그리스,콜롬비아,태국,에티오피아,네덜란드,필리핀,벨기에,남아공,
뉴질랜드,룩셈부르크
의무지원국-인도,덴마크,스웨덴,노르웨이,이탈리아
물자지원국-독일,레바논,대만,니카라과,과테말라,라이베리아,멕시코,모나코,미얀마,베네수엘라,브라질,스위스,사우디,베트남,
아르헨티나,시리아,아이슬란드,아이티,에콰도르,오스트리아,온두라스,우루과이,이란,이집트,인도네시아,칠레,파라과이,헝가리
모두 감사합니다
나는 내일 서울 시청앞 대한문 태극기 집회에 참가 한다
내일가면 14번째 참가하며 그동안 참가경비가 60여만원이 지출 되었다.
13번째 집회시 옆에 아줌마가 나에게 성조기를 하나 주었다.
이번에도 이성조기를 가져가 흔들어 줄것이다.
불법 억지 선동 탄핵 되어 구속수감된 박근혜 대통령을 위하여 그동안 경비지출은 전혀 아깝지 않다.
더욱 효과적인 도움을 줄수없는 미약한 자신이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