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긴급기자회견 잘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결기가 느껴지는
기자회견입니다.
대표에 연연할 것 없습니다.
어차피 큰뜻이 없는 구태 정치인과는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호남의 구태 의원들은 자기 배만 불리면 됩니다.
미래가 없는 몇몇 구태 정치인들과는
동거를 끝내야 합니다.
꿈도 없는 그들과 함께하는 것은 우물 안 개구리일
뿐입니다.
중도정치의 길은 멉니다.
그런 길을 함께 가지는 못할망정 훼방만 일삼는
구태들은 사라져야 합니다.
안철수는 합니다.
중도의 길로 그 험난한 중도의 길로 갑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안철수의 힘을...
우리 함께 미래의 길로 갑시다.
부패한 정치를 바꾸어 갑니다.
언제나 새로운 길은 험하고 고단합니다.
그러나 그곳에 희망이 있습니다.
안철수의 미래가 국민의 미래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