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MBN에서 사이코패스에대해 논객들이 많은말을 했다 그중에서 전에 서울시의원이 였든사람이 친구 팽씨를 시켜 중재벌님께서 돈을 빌리게했으며 결국에는 중재벌을 살해했는가하면 탄로가 되니까 팽씨더러 자결하라고 했으며 또 젊은 여자들이 어린여아를 유인해 죽이라 고 인테넷으로 지시하는가하면 이를 실천한사건 또한 대학교수가 되기위해 교수의 잡일을도맡아했든 대학원생의 교수로부터 구터 학대를 밥먹듯이당한일 또 큰사건이라면 히틀러의 유대인에대한 집단 독까스 살인, 스탈린 무소리니 등등 많은이야기가 오갔다 사이코패스에는 화이트칼라도 평민도 존재한다 그런데 나는 이상하게도 살인 사이코패스가 아닌 언론이라할까 정치에 대한 기고문에 욕지거리하는것들 꽤많이 봐왔다 그욕지거리가 대상이 첫째가 지금은 없는 친일파 박정희 이명박 으로 이러지면서 별욕을다해댄다 이를테면 쥐박이니 뭐니하며 나는 솔직히 어느편을 들려고 하는것은 아니다 그런데 유달리 그부분이 많기에 이것은 그런사람들이 많은것인지 정말 막말로 알바생이 많은지 알수는없다 그렇다면 이전정부에 대한 공격으로 봐야하는데 어찌 알바생일수가 있을까? 라고도 생각이되지만 아니라면 선전 선동인데 도저이 나의 생각을 걷잡을수가 없다 어떻게 된것인지 결론적으로 나의 생각은 근대사의 일부 잘못된 교육탓이 아닐까 라고 생각된다 인기 위주의 교육이 교육자로 하여금 학생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을 양념을 넣어가며 웃음을 섞어 길게 이어가는 페단이 아닐까 라고 생각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