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장관들은 재산이 많다.
그리고, 어린 자식한테도 재산을 절세하면서 상속하는 경우도 있다.
장관들이 부와 권력 모두 갖고 있으면 그 곳에는 부정부패가 있을 수 밖에 없을것.
장관이 능력이 좋고, 그 부를 잘 이끌어 갈수 있는 인재라고 하지만, 인간성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 청렴하지 않다면 능력 좋으면 뭐 하겠는가.
이번 정부에서도 인사기준에 도덕성을 중요히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임명되는 장관들 중 몇몇 이런 기준에 맞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