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장이라는 인간이 대놓고 언론에다가 무조건 항복이라고 공포하는것과 같구만~
협상도 안해보고 무조건 포기라니 저런인간이 무슨 방사청장이라고 그런중책에 앉아있는지 한심하다.
이것도 박근혜가 내준 자리겠지만 정말 한심한 정권에 한심한 공무원이구만.". #KHAN
(이는 네이브 블로그에서 인용한 리필임)
박근혜 서강대 동기동창이라고 하는군요.
5%의 지지속에 최순실의 몸통이라 할 수있는 774억원의 정경유착과 독직부정부패속에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린 대통령이 중요한 방사청장자리를 자신의 서강대 동기동창 장명진을 임명한 똥뱃장이 무섭다.
동창생답게 장방사청장은 미국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하거나 요구하기도 전에 꼬리를 내리고 방위비 년 9.800억원을 주든것을 요구하는대로 증액할 수 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년 2조가 될지 3조가 될지 모르는 판국에 대놓고 언론에 씨부리면 어떻하자는건가?
당신이 돈이 그리 많은가?
박근혜가 그렇게 모아놓은 재산이 많단 말인가?
국민 혈세를 가지고 네 멋대로 어떻게 그런 중차대한 정책을 중언부언할 수 있단 말인가?
더더욱 복지예산을 감축해서라도 국방비를 증액하여 미국의 요구에 응해야 한다는 그런 얄팍한 논리에 이 80을 바라보는 민초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바이다.
복지도 경제의 일환이요 한 번 펼친 복지를 마음대로 축소한다면 개돼지같이 사는 서민들 폭동이 날거다.
국부의 48%를 1%의 가진자들이 차지하고 50%의 국민들이 나는 중산충이 아니다라고 하는 부의 편재가 심한 한국적 경제 모순속에서 국방비의 증액도 필수임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정치지도자들의 재벌과의 유착으로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비정상과 부조리를 초래하는 망국적 병폐속에서 정녕 경제민주화를 통한 중소기업과의 상생과 가진자들의 20%도 안되는 법인세를 노정권때와같이 25%로 인상한다든지 하는 건전 세제와 논리속에서 알차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이 노정되어야 함에도 불쑥 임명되지마자 좌고우면하지 않고 내뱉는것은 임명권자를 욕되게하는것이며 또한 본인의 경박함을 나타내는것이라 사료된다.
방사청장은 우리의 방위비문제로 이명박 전 대통령부터 천문학적인 부정과 비리로 통영함같은 움직일 수없는 군함이 아직도 좌초중에 있고 탱크. 비행기.방탄복,등 수다한 군사무기의 부속품 부실로 천문학적인 혈세와 방위비가 허투루 낭비되고 도적질 당하고 있음을 주지하고 있을것이다.
매국노같은 방산비리 브로커나 장성 군인들이 사형이나 중형을 선고하고 그 재산을 환수 의법조치하여 국방비에 보태야 함에도~
자주국방을 외쳐온 지 4~50년이 되었건만 아직도 미국에 의존하는 국방을 하면서~
신임 미 대통령의 취임전에 그가 유세시에 공약으로 내걸었든 방위비 증액이나 미군철수등에 전전긍긍하면서 국가경제나 핍팍한 서민경제는 아랑곳 하지않고 행정편의적 얄팍한 학문으로 마구 씨부렁대고 있으니 이 민초 피눈물이 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