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사람들이 '실제 불 심판'에 의해 모두가 죽는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와 순복음 교단 목사님 주장
요한계시록 8장에 보면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에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니 뇌성과 음성, 번개와 지진이 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단위의 불을 한기총 소속 장로교, 순복음 교단 목사님은 실제 '불 심판'에 의한 대환란 또는, 거대한 소낙비 심판 혹은 믿음과 헌신으로 풀이하여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목사님들의 주장은 '실제 불 심판'으로 풀이한 분도 있고,
활활 타는 불이 아닌 비유된 불로써 '믿음과 헌신'이라 주장하신 분도 계십니다.
성경에서 비유한 불에 대한 답이 '믿음과 헌신'이라는 말이 성경 어디에 있습니까?
한기총 소속 장로교, 순복음 교단 목사의 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그렇다면 목사님! 요한계시록 8장의 불이 '믿음과 헌신'이라는 성경 구절이 어디에 나와 있는지 찾아주시겠습니까? 아무리 읽어봐도 성경에 '믿음과 헌신'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장로교 목사님의 말은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말씀하신 것입니까?
목사님이 이렇게 주장하신 것은 불은 '뜨겁다'라는 성질이 있으므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가 마음이 뜨거워질 때 내 자신의 생활을 헌신하고 봉사하며 하나님께 드리기도 합니다.
목사님의 생각으로는 불이 뜨거운 것 같이 '믿음과 헌신'을 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뜨거워 져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불은 '믿음과 헌신'이라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문 말씀에 불을 땅에 쏟았다는데요? 목사님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믿음과 헌신'이라면 왜 뇌성과 음성, 번개와 지진이 있다고 하는 걸까요??
그리고 열심을 다해 '믿음과 헌신'을 쏟으면 쏟을수록 번개와 지진이 난다면 성도들이 무서워서 헌신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말의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주장입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순복음 목사님은 요한계시록 8장의 '단위의 불'의 뜻을 '믿음과 헌신', '실제 불 심판', '거대한 소낙비 심판'이라 주장 할까요? 아래 교리비교 100가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교리비교 100가지)
https://youtu.be/LRUg1FbFX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