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도 대학을 다녔지만
현재 20세기에 생긴 여러학문들 중 아니 우리가 그동안 해왔던 학문들
대학에 과가 설립된 학문중 내실이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학생들이 대학을 점수맞추어서 가는 시대는 지났다.
과를 보고 자신이 하고싶은 세상에 기여하고 싶은 그런 학문들을 해야 한다.
과가 중요하다.
현대의 일부학문들 중 학문을 위한 학문들이 있다. 내실도 없고
그런 것들은 조정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학자들도 자신이 하는 학문이 가치가 없다면 양심선언을 해야 할 것이다.
학문을 위한 학문이 무엇때문에 필요하겠는가
요즘 시대를 흔히 인문학의 위기라고 한다.
필자는 인문학이 쓸모없는 학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하는 학문은 다 인간이 사람이 살면서 다 필요해서 생긴 것이다.
그중 우리가 조정을 해야 할 학문들이 있다면 내실이 없고 현실적응력이 떨어지는 것 이런 것들이다.
알찬 학문, 배우면 좋은 학문, 가르칠 것도 많은 그런 학문들이 성해야 한다.
필자가 일전에도 썻듯이
대학이 대학다운 건강한 역할을 해야 사회가 산다.
대학이 공허해 지고 썩으면 그 사회는 힘을 잃고 망한다.
대학은 사회의 허리다. 각 분야의 실력가들이 모여 학생들을 자유롭게 가르칠 수 있는 상아탑이 되는 것
이것이 진정한 대학이다. 이래야 사회가 살맛나고 좋아진다.
이것의 효과는 대단하다. 이제부터 시작하자.
그리고 하나더
대학의 각 동아리 학생회 동문회 이런 것들을 요새는 천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학문의 자유 대학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듯이 이런 것들도 산 경험이 되는 것이요 학업 학습이
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잇어야 대학이 더 대학다워지는 것이다. 축제도 있고 이상이다. 필자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