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역대 대통령이 기거하였던 청와대, 그 청와대가 주로 흉가로만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흉가라고 하면, 그 집의 터가 풍수지리설에 의하여 불길하다고 하거나, 아니면 이런 저런 흉칙한 사건이 그 집에서 발생하게 되어 그 사건의 주인공들이 원귀가 되어 머물고 있기 때문에 그 집에 들어가는 자들마다 그들 원귀에게 시달림을 받아 평탄한 삶을 누리지 못하고 화액(禍厄)을 만나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노무현 정권 때에는 음력 대보름 날 청와대 경비구역서 액(厄)막이 굿판을 대대적으로 펼쳐 그런 원귀를 쫓아내어 대통령의 평안을 꾀하려 하다 여론의 비난을 받고 중단하고 말았습니다.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마태복음12:43~45) 하심 같이, 예수님의 속죄 피로 인해 온 인류가 마귀의 추악한 사상에서 정결케 되었으나, 그러나 사람들이 등 따스고 배부르게 되자 또다시 인본주의 사상으로 치달아 진화론을 등장시키고 그 진화론으로 인해 사람들의 심령은 예수님의 피로 정화되기 전보다 더 흉악한 물질만능에 의한 음란방탕한 사상, 곧 일곱 귀신이 뛰노는 안마당으로 변질되었습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영혼과 육신이 안주할 수 있는 집을 마련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영혼의 집인 육체는 썩거나 붙타지 않는 재질로 건축되어야 하고, 육체 또한 썩음의 고통과 불의 뜨거움이 없는 곳에 거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영혼은 하나님으로부터 접수된 모든 사상(생각, 뜻)의 정보(건축자재)들로 성장(건축)되어야 하고, 그렇게 성장(이룩)된 영혼으로 자기 육신을 거룩하게 운행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거룩한 영(말씀)으로 정결한 육신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 하나님을 반역한 추악한 악령을 받아들여 거하게 하여 흉악하게 육신을 더럽힌 것이 바로 천국에 거하여야 할 정결한 육신으로 하여금 악령이 거하는 소름끼치는 흉가로 돌변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기 육신의 오감으로부터 접하는 모든 사상의 정보들 중에 어떤 내용들을 소중히 여겨 자기 심령의 안방에 거하도록 하였는지 살펴보십시오. 빛되신 하나님이 추악히 여기시는 온갖 죄악 사상을 자기 심령에 채워 놓았으면, 그 사람의 심령은 온통 추악한 짐승들과 벌레와 기어다니는 독충들로 채워져 있고 또 친구들이란 것은 모두 일곱 귀신과 같은 악귀들 뿐입니다. 자기 심령에 김일성 일가들 같은 살인자를 흠모해 숨겨 두고 거짓과 모략술수와 음란방탕한 짓들을 하게 되면, 그것은 자기 영혼을 괴롭힐려고 찾아든 각종 뱀과 전갈과 독충들을 이불 속이나 옷장이나 가재도구에다 풀어 놓은 상태, 곧 소름끼치는 일곱 유령들을 불러들인 것과 같습니다.
자기 심령에 악령을 모신 자들은, 아무리 대통령이 되어 청와대라는 최고의 저택에 거하더라도 그 집은 흉가가 되며 또 그 직책 또한 흉직이 됩니다. 그리고 흉가(흉직)에서 발생되는 권세와 능력들은 모두다 자신과 국민들의 평안을 깨뜨리려고 일어난 죽은 유령(시체)들이며, 사람들의 육신을 괴롭히는 독사들이며 해충들입니다. 이런 유령 같은 귀신과 혐오스러운 해충과 독사들을 심령에 가득담고 살아가는 유명 정치인, 재벌가, 인기 연예인, 음란 사이트로 떼 돈을 버는 인간들의 심령은 하나 같이 일곱 귀신이 뛰노는 흉가들의 파티장입니다. 특히 대통령병에 걸려 거짓과 반역과 모략술수에 가담한 자들의 심령은 이미 악령이 되어 있습니다. 이들이 비록 청와대에 거한다 할지라도 그들에게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흉악한 일들만 반복할 뿐입니다.
특히 대통령이 거하는 청와대는, 각종 비리와 검은 유령들이 가장 많이 들락거리고 넘보는 집이므로 왠만한 포청천이 되어 기거하지 않으면, 온전한 사람으로서 생존해 살아남아 돌아올 수 없는 곳입니다. 이런 흉가는 청와대 뿐만이 아닙니다. 모든 관직은 사실 흉직과도 같습니다. 그 곳, 그 자리에서 포청천 같은 청렴결백으로 모든 거짓과 불의와 음란을 이겨내지 못하면, 끝내 역대 대통령들과 같이 악귀와 독충들에 의해 죽은 시체들이 되어 나옵니다. 인류 최악의 흉가로 돌변한 북한 정권을 보십시오.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의 이성과 양심을 갖고 그 직책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악귀 중에도 가장 흉폭한 악귀들이 되어 그 직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존경하고 두둔하는 종북 세력들의 육신도 이미 흉가가 되어, 김일성 일가들이 죽인 천여만명의 원혼들과 그들이 애완용으로 키워 놓은 수많은 죄악의 독충들로 인해 그 심령이 온통 악귀와 독충들로 가득찼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모이는 장소와 일터에는 항상 혐오스런 일들과 악귀 같은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그들만은 그 악귀와 벌레들의 흉악함과 독성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설혹 자각하였다 하더라도 그런 악귀들과 독충들을 물리칠 정의감(퇴치력)이 없기 때문에 아예 수습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들의 심령 속에 깊이 숨겨둔 죄악에 대한 애착심이 바로 그들 악귀와 독충들에 대한 애착심과 동일하기 때문에 그 모든 독충들을 죽이지 못하고 징그러움을 감수하고 마지못해 포용합니다. 이것이 흉악한 심령을 지니게 된 저주의 대가입니다.
다음 대선의 입후보자들이 현 정권의 혼란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반영되리라는 희망에 들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심령 또한 흉악하기 때문에 어떠한 공직에 앉더라도 그 모든 공직이 흉가가 됩니다. 권좌 자체는 순수하나 흉악한 심성을 지닌 자들에게는 그 권좌가 흉가가 되어 자신들의 육체를 죽은 시체가 되게 하지만, 사람다운 이성을 지니고 청렴결백하게 그 권좌를 사용하게 되면 비로소 하나님과 국민에게 사랑받게 됩니다. 참으로 선량한 시민들은 자신의 분수를 살피고 무서워해 그 직책을 선뜻 가지려 하지 않지만, 유독 진리에 눈먼 조폭 같은 족속들만 앞뒤 가리지 않고 아무 공직이나 덥석 취하려고 합니다.
이런 조폭 같은 자들의 권력 사모에 대해 성경말씀은,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으로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곧 종이 임금 된 것과 미련한 자가 배부른 것과 꺼림을 받는 계집이 시집간 것과 계집종이 주모를 이은 것이니라"(잠언30:21~23) 하신 것처럼, 그 공직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청렴결백)이 없는 인간들만 이토록 높은 직위와 많은 재물과 인기를 얻으려고 날뜁니다. 예수님은 천하만민을 죽도록 사랑하였으나 반하지 않았으며, 참된 남자 또한 여인을 죽도록 사랑하나 반하지 않으며, 참된 공직자 또한 모든 관직을 사랑하나 그것에 반하여 이성을 잃는 짐승들이 되지 않습니다.
거짓과 불의의 방법으로 취득하는 연인과 관직과 재물들은 그것에 반한 속물들로서, 자신과 가족과 이웃 국민들의 생명과 평안을 앗아가는 유령들이며 독사들이며 해충들이라는 것을 철두철미하게 깨닫는 자만이 청와대에서 온전히 살아나올 수 있습니다. 정직과 진실만이 모든 관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흉가도 지닐 탓이라 하지만 이런 흉가에 들어 갔다가 사람으로서 생존해 나올려면, 의로운 의기(義氣)가 이만 저만 샌 사람이 아니면 도저히 살아 나올 수 없습니다. 이런 흉가에 들어가 죽은 유령들이 되어 나오지 않고 온전한 승자(사람으)로 살아남아 칭송받을 수 있는 기(氣)는, 오직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의기(義氣) 뿐입니다.
자신들이 과연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한 의기충천한 사람인지, 아니면 여느 범법자들과 같이 죄악사상으로 야욕이 충만한 사람인지 스스로 성경에 비추어 보고 난 후 모든 공직 선거에 임하길 바랍니다. 당선되느냐 낙선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한번 들어가 사람으로 생존해 살아나올 수 있느냐, 아니면 역대 대통령들처럼 죽은 자가 되어 나오느냐가 참으로 문제입니다. 허긴 김대중 같은 자들은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아남는 고상한 문제보다 오직 죽은 유령들과 함께 즐기는 일이 그의 소원입니다. 이런 죽은 자에게 국민들이 또다시 정권을 맡기게 되면, 참으로 귀신에게 이끌림 받는 국민이란 소리를 또다시 듣게 되는, 국민적 대재앙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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