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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멍 뚫리는 사회란 바로 이 같은 의미가 아닌가↔↑ 2018-02-24 15: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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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4


구멍 뚫리는 사회란 바로 이 같은 의미가 아닌가!

나라 울타리가 무너지는 것은 작은 구멍에서부터......

 

 

 

본인은 전도자입니다.

복음을 들고 산을 넘고 물을 건너고, 논밭을 지나가는 전도자입니다.

 

곤명에서 3~6 시간 거리의 농촌들을 다니다 보니

길거리에서, 혹은 동네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대할 때가 많습니다.

아직 부족한 언어로 말을 건네고

때론 가방 안에 먹을 것이 있으면 주면서 가까워지려고 노력합니다.

 

하다 보니 이들과 쉽게 다가가기 위해서

서먹서먹한 거리를 좁히기 위해서

물건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헌데 마침 고국에서 친구들이 온다고 하면서

전도용으로 무엇이 필요하겠느냐? 물어서

흔쾌히 학용품을 요구했던 것입니다.

 

이들이 다녀가며 새 학용품 몇 가지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이들이 한 행위로 인해서 기뻐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물건들이 부담되는 것은 웬일일까요?

당장은 아무렇게나 쳐박아 두고서 취급을 하고 싶지 않지만

교회가 헌금을 하여 사준 것이기 때문에

전도용으로 사용하겠다고 결심을 하게 된 것입니다.

 

주일과 오늘에 거쳐서

먼저 쿤밍시에 알고 있는 교회 주일학교 교사에게 약간 제공하고

오늘 아침 수업 시간에 본인을 가르쳐주는 선생님들과

함께 공부하는 외국인들에게 자랑스럽게 한국 것이라고

소개 하면서 볼펜 한 자루씩 기념으로 건넸던 것입니다.

 

헌데 아뿔사!

둘째 수업시간이 되어 수업 중간 쉬는 시간에 선생과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 자루씩 나눠주고

한 학생이 어떤거냐? 라고 물어서

이번 우리 친구들이 한국으로부터 오면서 가져 온 한국 것이다.

라고 답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모두 영어로 되어 있어서 좀 이상하다라고 중국어로 답하고

나 자신이 직접 살펴보는데

, 일본 제품이 아닌가?

 

정말, 생각지 못한 일이었습니다.

당연히 한국으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에

첫 시간과 지금에 이르러서

동남아 학생들과 유럽학생들에게 한국 것이라고 소개를 했는데

볼펜에 일본 제품이라고 박혀 있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 또한 너무 황당한 일이 아닌가요?

물론 한국에서 한국 상점이 일본 제품을 만들어서 얼마든지 팔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 선교를 나와서 좋은 일을 하는 선교사가

자국의 물건이 아닌 일본의 제품을 나누어주는,

그럼 이 물건을 받는 중국어린 아이나

그 가정은 결국 일본의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는 것 아닌가요?

어떤 분은 복음만 전하면 되지 뭐,

하지만 일본은 철저히 한국과 한국의 기독교를 이용한다는 것이지요.

 

이는 매우 좋지 못한 경우입니다.

, 그럴 수도 있는 것을 가지고 그렇게 역정을 낼 필요까지 있겠는가?

바로 이 같은 좋은 게 좋은 게지라고 쉽게 생각하고자 하는

분위기들이 바로 사회를 무너지게 하는 배경이라고

간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본인은 몇 가지로 지적하여 말하고자 합니다.

 

현대는 기술적으로 여론 몰이를 잘하는 시대라는 사실입니다.

 

이 말이 무엇이냐 하면, 대중몰이입니다.

어떻게 살짝 말을 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대고

그것이 사회몰이로 유행이 되게 하는 지에

탁월한 방식을 가졌다는 의미입니다.

 

옛 시대는 직설적이고 진실하게 말하면 통했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모으고 세워놓고 대중적으로 전달하면 통했던 시대말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무조건 그렇게 하면 당장 역효과로

오히려 역풍을 맞습니다.

그래서 고도의 전략으로 대중들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문화의 시대는 문화적 정책이

강한 문화가 약한 문화를 길들이기 시대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대놓고 적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마음을 돌려놓는

이것이 여론몰이의 여론시대입니다.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에는 이미 짜고 치는 고스톱 같은 저변의 방식이

주효하게 적용되는 시대적 상황을 의미합니다.

 

 

가령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어떤 일본어를 잘 하는 한국 사람이 중국에서 열차를 타고

여행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중국은 장거리 여행 코스,

즉 밤새도록 달리고 낮에도 한창을 달리는 그런 곳입니다.

밤이 깊었는데 좌석 없이 입석으로 탄 한 아가씨가

앉아 있는 한국사람 앞에서 힘들어 견딜 수 없어 하는 것입니다.

헌데 이 중국 하가씨도 일본어를 너무 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이 아가씨에게 자리를 양보하게 되었고,

이것이 두 사람 사이에 인간의 묘한 감정이 자리를 잡아

대화가 시작 되는데, 처음에는 두 사람이 언어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어는 물론, 영어, 일본어를 잘하고,

중국 아가씨는 중국어는 물론 일본어를 잘 하는 것입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가 서로 안 되니 통하지를 않던

이들이 일본어를 서로 할 줄 안다는 것이 확인되자

밤새도록 일본어를 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밤새도록 일본어가 열차 안에 울리기 시작했고

주변에 앉아서 서서 가던 수많은 중국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저 일본 사람이 참 좋은 사람이구나!

자기 좌석인데 몸이 좀 불편하다고 우리 국민에게

자리를 양보하여 밤새도록 편하게 앉아 가도록 하다니!

그곳에 있는 중국인들이 얼마나 속으로 감사해 하겠습니까?

 

물론 이 일본어를 잘하는 한국인은 자기가 양보한

중국 아가씨에게는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일본 말이 들리는 열차 안에 이 소리를 듣는 모든 승객들은

일본사람으로 간주 했을 것입니다.

 

게다가 만에 하나 이 중국 아가씨가 이미 짜여 진 각본대로

맛 상대를 하는 중국 여성이라면

한국인이라고 소개한 것이 무슨 대수이겠습니까?

 

이 같은 배경이 중국 곳곳의 주요한 도시들에서

시공되어 있는 가장 좋은 호텔 등지에서

일본을 숭배하는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이 머리를 맞대고

준비하여 진행하는 중국 내 일본 이미지 좋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면?

2014년 말 쯤에 일본 도쿄에서 한일 간 민간 차원에서

양국사이 거리 좁히기 문화캠페인 협회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이미 이 같은 운동들이 오래 전부터 음성적으로 진행되어

그대로 현실로 드러나는 움직임들이라면......,

 

우리 사회의 뚝은 지금도 보이지 않는 시간 동안에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곳 운남성, 특히 쿤밍은 인구 800백만명이 운집한 대 도시입니다.

이곳에는 선교사들이 중국 그 어느 지역보다 많은 곳입니다.

비록 한인 사회는 작지만

얼마나 많은 좋은 일들을 많이 하는 곳입니까?

 

헌데 시내에 굴러다니는 차들은 한국차가 아니라

일본차들이 주를 이룹니다.

 

일본인들은 이곳에 거의 살지 않습니다.

이곳 운남성 관광객도 대부분이 우리 한국인들입니다.

그래서 관광지마다 일본어는 없는데 우리 한국어는 있습니다.

 

헌데 왜, 한국차가 보기에 어려운가요?

 

만일 우리 한국인들이 이곳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것이 현실 그대로라면

감동 받은 현지인들이 많아 좋은 소문들이 나기 마련이고

이것이 현실로 한국 자동차 선호도가 높아지게 되어 있는 것 아닐까요?

헌데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는 만일 우리 한국인들이 자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가장 좋은 호텔 등지에서 비밀리에 일본인들

비밀의 회합을 가지고 이 열차 안의 사건과 같이

일본의 이미지 심기로 일본 알리기에 선한 행위로 엮고,

반대로 한국 이미지 실추를 위한 행위자들로 살아가고 있다면,

 

이는 우리의 국가나 국민적 울타리가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무너지는 과도기를 형성하는 파괴의 에너지 역할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우리 정부와 사회가 파악하지 않는다면,

어째서 한국의 선교가 중국에서 좋은 결실을 내지 못하고

한국선교사들의 문제점으로 귀착되는 현실과 같다면,

이는 이 같은 배경들을 간과하는 것이고,

이 같은 현실은 미래사회로 갈수록

우리 사회 둑이 무너지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입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이번에 본인의 친구들이 이곳 선교지로 왔다 갔습니다.

헌데 너무 힘들게 해 놓고 갔습니다.

말하기에도 부끄러운 일이라 혼자 속앓이를 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자기들끼리 술로 마음을 나누었던 사람이

이 분들의 얼굴을 인터넷상에 올렸습니다.

 

중국 웨신을 통해서 말입니다.

중국 웨신이란 한국의 카카오톡과 같은 것입니다.

여기에 얼굴이 잘 나온 사진들을 수 십장 올려버렸습니다.

 

그럼 이것을 이곳 곤명의 사람들이 볼 것이고

그 들 중에는 이 분들에게 술을 판 식당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이 사람이 누구였다고 한 마디만 비공식 루트를 통해서

흘린다면 이것이 어떤 특정한 나라나 민족을

비하시키는 역할로써의 효과가 일어나게 되는 여론몰이의 기법입니다.

 

자신은 전혀 말한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위의 엄폐물들을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바대로

흘리는 것입니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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