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갈팡질팡, 박근혜 대통령 할 일 한 것뿐
새누리 한심합니다.
새누리 지옥을 탈출하겠다고 아비귀환입니다.
그러니 박근혜 대통령이 무얼 믿고 상의를 하겠습니까?
적어도 짐승이 아니라면 잘못은 인정하되 틀린 것은 바로잡아 국정의 혼란을
막아야 한다. 그런데 고작 하는 일이라고는 당을 재창당하자 이렇게 말하면 시원한 사이다인가.
새누리 그렇게 신나는 일인가?
그렇다면 탈당을 하면 그만이다.
왜 새누리당 정신을 못차라는지 한심한 노릇이다.
용기가 있다면 새누리당 국회의원 전원 탈당하라!
그런 다음 귀득권을 내려놓고 창당하라. 그럴 용기도 없으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화살을 겨누지 마라.
한 때는 동지였건을...
김대중 대통령 때도 노무현 대통령 때도 이명박 대통령 때도 서로 동지라면
작금의 새누리처럼 아귀다툼은 한 적이 없다.
아플 때일수록 힘을 합쳐 난국을 돌파해야지 참으로 새누리 한심한 당으로
전락했다.
새누리당에는 이정현만 있나, 참으로 한심한 대한민국 새누리당...
갉아 엎어야 한다.
이제 대표 보수 새누리의 장례식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정신없는 새누리 정말로 가여운 존재가 되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정신차리고 박근혜 대통령을 도울 일은 돕고 끌어안으면서
상생의 길을 찾아라.
지금 박근혜 대통령보다도 못한 새누리 당원 분발하여 보수를 재결집시켜야 한다.
야당도 당당하게 이 현실을 타개해야 한다.
보수, 진보, 여당, 야당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당리 당략에 매이지 말고 국정 회복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라가 망하고 나면 무슨 소용인가. 경제가 혼란에 빠지면 국민이 아니 서민이 무슨 필요인가
서민에게 주어지는 건 고통뿐이다.
결국 정국을 혼란으로 이끌면, 여도 아니고 야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고 진보도 아니고 서민만
고난의 지옥으로 갈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