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발동이 될 수 있는 위험한 국가상황
26일, 초대형 촛불 집회가 이루어 질 것 같다.
이미 이런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음을 예고했었다. 촛불 집회로 몰아가는 우리사회 상황을 바라보면서 사회가 극단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음을 예고했었다. 그런데 그 방향으로 점점 그 힘이 형성되고 있지 않는가?
사람의 감정이 고조되는 것은, 순간의 문제가 아니다. 점진적으로 그러한 방향으로 몰아가면서 옆의 누군가가 속삭일 때, 고조 되었던 감정이 순간적으로 폭발함과 동시에 상황 전환의 유혹이 행동화 될 수 있다.
더욱이 은막에서 범죄로 길들여져 있는 사람이라면, 그 맛을 잘 알기에 양지로 나와서도 그와 똑 같은 방식으로 일 처리를 하게 되어 있다. 지금 이 같은 조짐으로 모든 상황들이 내몰리고 있다.
사회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여론에 길들여진 국민들, 더군다나 우리 여론은 국민들이 나라에 주인이라는 점을 중점으로 부각을 시켜서 국민들이 직접 심판을 하는 힘을 키워 놓았다.
민주주의란 이름으로 국민을 교만하게 만들어가는 것은 민주주의란 이름으로 침략을 하는 오늘 현대적 특징이다. 국민들을 교만하게 만들어서 그 정부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여론몰이가 주도하는 사회이다.
물론 여기에는 문제 많은 정부가 들어서서 국민을 계속 화나게 하는 짓만 골라서 한다는 것이 사태를 더욱 악화 시키지만 말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이 나라에 중심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모든 국민들이 힘을 갖고 행사하게 된다면 통치가 안 되는 나라 환경이 주도하는 것이다. 이것이 현대 침략적 배경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여론몰이란 보이지 않는 힘이, 어떤 사회를 길들이는 과정에서 여론으로 국민들을 길들이고, 그 힘으로 정부를 무력하게 만들어가는 현대사회 특징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국민들이 나라에 주인이라는 원리를 도구로 해서 소리 없이 교만이 국민들의 감성에 조성되도록 평소에 고조를 시켜가는 것이다. 그것이 어떻게 힘을 행사하는 것인지를 국민들로 하여금 알도록 문제 많은 지도자들로 체험토록 사건들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 여론을 모으고 전달하는 매체들이 평소에 국민들로 하여금 이러한 방면으로 마음들이 열리도록 서서히 선동을 하는 것이다. 이 같은 먹이사슬을 위해서 문제 많은 지도자들을 등극시켜서 국민들의 분노가 고조되고 그 힘이 대중들로 뭉치도록 하여 그 나라 정부를 무력화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것은 민주주의를 통해서 어떤 사회를 길들이는 전형적인 현대사회 현상이다. 이 같은 사회로 나아가는 것은 그 나라 주위에 강렬한 탐욕을 가진 강대국이 있을 때 그 주위 나라에서 이 같은 특징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
이러한 사회 형태는 결국 도태되는 사회로 아나가는 과도기적 현상에 지배를 받고, 점점 이 같은 배경을 깔아온 힘의 목적대로 그 사회가 그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그것이 가속도가 붙을수록 상대적으로 그 사회는 정상에서 비정상의 사회현상이 주도하고 정작 그 좋은 민주주의 원리가 그 나라를 태려잡고, 혼란케 하는 상황으로 치달아 가는데 이를 정작 국민들이 한다는 사실이다.
지금 우리사회 상황은 이것을 그대로 드러내 주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26일 대규모 집회가 진행되려고 하는 것 같다. 이유는 대통령 하야나 그에 준하는 것을 기어이 성공시키려하는 것 때문이다.
문제는 대통령이다. 참으로 문제 많은 분이다. 그의 인생이 기구하고, 신비롭고, 약점으로 점철 되어 있는 분이시다. 어떻게 이런 분이 우리대한민국을 맡으셨는지, 그래서 우리사회 배경에 그 어떤 힘이 이렇게 만들어 왔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본인은 이를 일본의 제3차 침략 물결이라고 소개를 하고자 했다. 우리사회가 멍청할 정도로 느끼지 않으려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진즉부터 우리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제시하고 통찰력 있게 전달해 왔는데 조금이라도 참고를 했더라면 지금 이 지경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다.
만일 대통령이 여기서 더 이상 비참해지지 않고자 결단을 하신다면 명예라도 가지실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억울하게 생각하고 감정이 고조되면서 극단적 선택을 하신다면, 이 분은 나라에 만고의 역적이 되면서 그 가문은 결말로 갈 것은 물론이고, 대신 우리나라도 비참한 상황을 맞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원하는 것이 지금까지 우리사회 안에 들어와서 안개지대를 만들어서 이 같은 판을 짜서 몰아온 일본적 배경대로 되는 나라 상황인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대통령과 최순실 게이트로 이득을 보는 나라문제가 일본과 관련이 크기 때문이다.
그렀다면 이는 반드시 일본으로부터 시작 된 배경임을 알려주는 것이다. 헌데 워낙 오랜 시간 동안 우리사회 인적으로 구조적으로 일본이 얼마나 손을 써 놓았는지 철저히 이 같은 배경들이 드러나지 않고 여전히 막아버리는 힘이 통하고 있는 것이다.
극단적 사회 분위기가 양자 사이에 고조되면서 이것이 우리나라 무역이란 경제기반 본질로 이어지고, 이것이 아베가 17일 급히 미당선자 트럼프를 만나는 행보에서 조명 된 것이 아닌지?
우려가 크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러므로 우리사회는 이 판을 더 이상 끌고 가지 않기를 바란다. 양쪽이 모두 극단적 사회로 치달아가는 것을 중단하고 수습 방향으로 급속도로 전환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특단의 법적조치로 최순실게이트와 그와 관련 된 모든 인적배경들을 무섭도록 처리하고, 대통령은 나라의 국익차원에서 처리를 하기를 바란다. 어떻게 스포츠 영웅들까지 마음에 고통을 주면서 나라를 이 지경으로 몰아올 수 있단 말인가?
국민들은 자중하셔야 한다. 국민들이 나라에 중심이고 주인이라고 하지만 모든 국민들이 힘을 행사한다고 하면 그 나라가 어떻게 세워지고 발전의 방향으로 나아가며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 질서가 일어날 수 있겠는가?
자기사회 중심의 국민 주인론은, 나라에 대한 애정과 책임, 의무를 다하는 공동체 중심의 개인 자중과 양보 등의 미덕으로 드러나지만 민주주의 이름으로 우리나라를 길들이고자 하는 힘에 의한 국민 주인론은 그 나라를 혼란으로 몰고, 정부를 무력화하는 집단적 행동으로 몰고, 여론몰이로 국민들을 속이는 선동이 주를 이루는 것이다.
이 같은 사회는 언제라도 양쪽이 대립형으로 나아가고, 점점 이 같은 기류가 고조되어지도록 하고, 양극단의 대립 사회를 지향하고, 언제나 대형사고가 터질 수 있도록 몰이를 하고, 결국은 피를 보게 되는 사회로까지 나아가도록 뒤에서 조절하는 힘의 배경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지금의 우리사회처럼 정부와 국민들이 대립하는 공간이 고조되어 가는 현상, 이것이 폭발할 때 무력이 사용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결국은 국민들이 피를 보게 되는 상황으로 내몰리는 것이다.
이것은 지리멸렬로 나아가는 나라 현실이다. 지금 이 시점에서 이 불을 크지 않는다면 처음부터 이것을 정하고 몰아온 세력들이 몰아가는 대로 각자의 자리에서 장단을 맞추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적어도 150만원에서 300만 명을 모이게 할 수 있는 배경을 이미 갖춘 검은 세력들, 일본적인 경향은 26일 촛불 집회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장으로 삼을 수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이를 주도하는 자들이 이미 일본에 포섭된 자들이거나 그 같은 수준에서 움직이는 인물들이라면, 지금 우리사회는 그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회적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26일 촛불 집회로 더욱 사회를 극단으로 내몰아가는 이들의 행보를 막아야 하고, 속히 최순실 게이트를 검찰에 맡기지 말고, 특단의 조치로 처결하고 종료해야 한다. 나라가 더 이상 이 같은 사태로 길어지는 것을 방임해서는 안 된다.
검찰이 중간발표에서 삼성이나 우병우는 빼고 대통령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가는 법적 처리는 계속 우리사회적 감정을 격한 방향으로 내모는 판결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검찰은 나라의 기강을 바로 잡으려하는 법을 집행할 의지가 없는 것이다.
지금의 이 사태는 국가 지도자들, 국회와 사법부가 특단의 조치를 취해서 즉결처분 형식으로 마무리를 짓고, 이 사태와 관련 되어 있는 모든 인사들은 국가 기반 자체를 어렵게 했다는 점에서 무거운 형벌을 받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지금 박근혜 정부는 이미 끝났다. 더 이상 정부로써 존재감을 잃어버린 지경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전 세계에 나라꼴은 말이 아니게 되어 버렸다. 여전히 나라는 언제 정상으로 돌아갈지 길이 안 보인다.
이것은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움직이는 배경이 우리나라 우에 있음을 말해주는 현상이다. 문제는 이 같은 충돌현상이 마지막까지 갈 때, 이것은 가장 비참한 사회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 우리사회 형태는 정상의 에너지기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파괴의 방향으로 몰아가는 힘이 움직이는 것이다. 이럴 때 나쁜 에너지가 거품처럼 부풀리며 고조되어 폭발해버리는 사회, 이것이 목적이라면 우리사회는 여기서 멈추어야 하는 의지가 발동되어야 한다.
여당 자체가 이 문제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장본인들인데, 관망하는 태도가 강하고, 쓸데없이 자리에 연연하면서 계속 판을 키우는 역할에 방임하고, 자기들끼리 내홍의 환경을 조성하며 이 사태를 더욱 격한 감정의 분위기로 몰아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금 여당의 얼굴들을 보니, 결코 나라 살리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는 분들이 아니다. 오히려 나라를 말아먹고자 하는 간신들의 얼굴들이 강하게 묻어나오고 있지 않는가? 자기가 살게 되었다는 음흉한 웃음을 짓고 있거나 말이다.
대통령께서는 조금이라도 명예를 지키시고 나라를 생각하신다면 더 추해지지 않는 방향으로 매듭을 짓는 결단을 하셔야 한다고 본다. 더 버티려고 할 때 더 상황은 안 좋아지면 안 좋아졌지 만회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속히 자리를 내려놓는 것이 더 비참한 상황으로 내려가는 것을 막는 길이다. 왜냐하면 계속 과거에 저지른 더 비참한 일들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김종필전국무총리가 말한 대로 “최태민 사이에 자식까지 있는 사람이 무슨 대통령 되겠다”고 한 말이 사실이라면 이것까지 다루어지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개인 사생활 문제가 아니라 세계에 대한민국 나라꼴이 너무 추하게 추락하는 것이 되고 말 것이다. 이 지경으로 내려가지 않도록 스스로 결단 하셔야 한다.
지금 우리사회는 고조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것은 위험신호이다. 이러한 사회 배경에서는 그 무엇을 해서라도 대통령을 죽이려는 힘이 가동되는 분위기가 주도되고 있다.
그러면 대통령도 반작용을 하려고 할 것이다. 이는 대통령 개인적으로는 가문 자체가 소멸로 들어가는 것이고, 사회는 피투성이 사회로 휩싸이게 될 것이다.
처음부터 이렇게 될 것을 알고 이 판을 벌인 세력들이 있고, 그것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과 직결되는 문제이고, 이것이 일본으로 하여금 군사력을 행사하게 하는 조선말 상황과 같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속전속결로 처리하려고 지금의 정부와 여당을 이용한 것인가? 제발 더 이상 우리사회가 고조되어 가는 국가 환경상태를 끌지 마라! 우리사회를 노리는 자들이 계속 기름을 붓고 있음이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