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무혈혁명이 박근혜 새누리집권세력 붕괴시켰다?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12월22일 KBS1TV 뉴스9는 “새누리당의 김무성, 유승민 의원 등 비주류 의원 30여 명이 오는 27일 집단으로 탈당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헌정 사상 처음으로 보수 정당의 대규모 분당이 현실화됐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직무정지 시키고 새누리당 의 친박과 비박의 분당이라는 박근혜 폭정 집권세력에 대해서 촛불국민 무혈혁명이 정치적 심판으로 발전적으로 해체 시켰다.
대한민국의 민주공화국 가치 지키는 촛불국민 무혈혁명이 어둠의 세력들 청산하고 있는데 방송3사 뉴스보도는 그런 상황의 본질에 대해서는 덮고 있지만 촛불국민 무혈혁명이 어둠의 세력들 청산하는 과정은 현재 진행행이다.l
2016년12월4일 MBC 뉴스 데스크는 “주최 측이 추산한 지난 6차례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촛불집회의 참가 인원입니다. 1차 집회 참가자는 3만 명 정도에 불과했지만 3차 집회에서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고요. 지난주 5차 집회에는 190만 명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박 대통령의 3차 대국민 담화 이후 어제 열린 6차 집회에는 232만 명이 촛불을 들었습니다. 거듭되는 대통령의 대국민담화가 성난 민심을 달래기는커녕 오히려 화를 키우고 있는 모양새인데요.” 라고 보도했고
2016년12월9일 SBS 8시 뉴스는 “2016년 12월 9일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국민이 승리한 또 하루의 날로 기록되게 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압도적인 표차로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박근혜 대통령의 권한은 중단됐고, 황교안 총리가 대통령 권한을 대행하게 됐습니다. 오늘(9일) 국회 표결에서는 299명이 투표해 234명이 찬성했고, 56명이 반대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12월22일 KBS1TV 뉴스9는 “새누리당의 김무성, 유승민 의원 등 비주류 의원 30여 명이 오는 27일 집단으로 탈당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헌정 사상 처음으로 보수 정당의 대규모 분당이 현실화됐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