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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리와 과학도 이성과 이치에서 벗어나면 독이 된다.〓♤ 2018-02-24 13: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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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4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크게 두 종류로서 사유력(思惟力)을 지닌 영들과 물리력(物理力) 뿐인 물질들입니다. 사유력을 지닌 영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만드신 창조주(아버지)라는 것을 생각해 목숨 걸고 충효하려 하나, 물리력 뿐인 물질들은 자신이 지금 직면하고 있는 상황과 처지에서 자신의 힘(능력, 지혜)보다 뛰어난 것들에게는 굴종해 섬기고 자신의 힘보다 낮은 것들은 지배하려 합니다. 영들은 자신을 만드신 아버지 이외에 아무리 자신보다 능력적인 것들로 뛰어난 존재라도 자신을 낳고 만든 아버지를 무시해 거역하면 그와는 사생결단으로 싸우나, 물질들은 자신을 존재케 한 아버지께 대해 충효할 마음은 없고 지금 당장 자신보다 능력적인 것으로 뛰어난 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를 아버지로 존중해 섬기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대적인 잣대인 이성과 이치를 근거로해 사고(思考)할 수 있는 사유력을 지닌 영들이나, 또 힘(능력, 지혜)의 우월만 존중하는 물리력 뿐인 무식한 믈질들은 모두다 하나님께로 태어난 자식 같은 존재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들 모두와 함께 영존하며 영생의 기쁨을 누리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유력을 갖춘 영으로 하여금 흙으로 조성된 육신과 함께 공생하면서 흙의 생각만으로 살고자 하는 육신 생명을 영이 지도해 이끌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케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명을 지닌 사람의 영이 자신의 동반자가 된 육신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하지 못하고 도리어 흙으로 조성된 육신의 생각을 따라 살게 되어 그만 육신과 함께 흙에 갇히는 죄의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고난을 앞에 둔 예수의 영은 자기 육신의 애절한 하소연(앙탈), 곧 "우린 모두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고 의로운 일들만 하였기 때문에 마땅히 하나님께 상급을 받아야 하는데, 왜 육신의 생각에 이끌려 범죄하는 세상 모든 사람들의 영들의 무책임한 잘못(죄악)을 대신해 짊어지고 참혹한 고통으로 죽어야 하느냐?" 하며 밤새껏 예수님의 육신이 예수님의 영에게 애처럽게 항변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자기 육신의 이러한 항변을 듣고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될 지경에 이르러 하나님께 나아가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마가복음 14:36 )라는 기도까지 하였습니다.

 즉 세상 사람들의 죄악을 십자가의 고통으로 속죄하는 방법 이외의 다른 쉬운 방법으로 속죄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구 사항은 비록 자기 육신의 소욕이지만, 그것이 하나님께 합당치 않으면 하나님이 세우신 기존의 방법대로 자기 육신으로 하여금 십자가를 짊어지도록 하겠다고 하여 육신의 안일한 생각을 무참히 짓밟고 강권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케 하여 인류 최초로 자기 육신을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아들의 신분이 되게 하였습니다. 즉 예수님의 영만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아들로 살려 하지 않고 예수님의 육신마저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아들이 되게 하여 명실공히 영과 육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완벽한 사람으로 성공하였습니다.

 사람의 영과 육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아들로 성공하게 되면, 인간 육신의 근본된 세상 모든 물질들이 영의 지위와 신분에 올라 하나님과 함께 영존하게 됩니다. 그래서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로마서 8:19~21) 하셨습니다. 사람의 영이 자신의 동반자가 된 육신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게 되면, 그 육신의 근본 된 세상 모든 물질들이 구원을 받아 저들도 영(천사)의 경지에 이르러 하나님과 함께 영존할 수 있는 천국의 환경이 됩니다.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태복음 5:38~44) 하신 이 같은 말씀은 예수님의 육신마저도 지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육신을 운전하고 있는 영이 이 같은 말씀을 강권적으로 지키게 하면, 세상 모든 물질들이 그 사람의 육신 앞에서는 천사처럼 순종합니다.

 영과 육이 하나 되어 사는 사람이 육신의 간청(감정)보다 영의 뜻대로 살게 되면, 죽음과 고통으로만 치닫는 무지몽맹한 육신의 지위와 신분이 생명으로 영생케 하는 거룩한 영들의 지위와 신분에 이릅니다. 이것이 죽음과 고요와 적막으로만 치닫는 물리력 뿐인 물질들이 거룩한 사유력을 지닌 영의 경지에 이를 수 있는 유일한 길과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자기 영으로 자기 육신을 지배해 이끌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케 하는 일보다 더 큰 수확과 이득은 없습니다. 이런 일로 사람이 성공하게 되면 그 사람의 육신을 둘러 싸고 있는 산천초목이나 비바람이나 우주만물이 모두 그에게 순복하여 다시는 그 사람을 육적인 덩치나 물리력을 잣대 삼아 하대하지 않고 자신들을 영의 지위와 신분에 이르게 한 은인으로 존중해 천국 같은 환경이 되어 그 사람을 섬깁니다.

 만물이 자연발생적으로 존재하였느냐,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느냐 하는 문제 하나만 영의 이성과 이치를 적용해 육신이 제대로 깨달으면, 이미 그는 우주만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모든 학·박사들이나 또 세상 물정을 훤히 꿰뚫고 있는 세상 만민들을 능히 가르칠 수 있는 참된 선생입니다. 만일 자동차가 어떤 물질적인 재료들을 갖고 어떤 힘에 의해 어떤 물리적인 법칙에 따라 작동하게 된다는 것을 손금보듯 확실히 알고 있는 학자가, 그 자동차는 자연적으로 생성되어 저절로 존재하게 되었다고 헛소리 치게 되면, 그가 자동차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해박한 지식들은 한낱 자신의 육적인 지혜와 능력으로 연구해 깨달은 나름대로의 외골수 지식일 뿐, 그 자동차를 연구 개발해 만든 제작자의 뜻과 섭리와 사용방법으로 알고 있는 정통 지식이 아닙니다.

 세상의 그 무엇이든 반드시 그것을 그렇게 만들어 작동시키게 한 발명자나 제작자의 뜻과 손에 의해서만 그런 형태와 기능을 갖고 만들어져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근본 이치입니다. 그러나 그런 이치는 사람들의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에 국한될 뿐, 사람의 뜻과 지혜와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우주만상과 산천초목과 신비한 생명체들에 대해서는 결코 그런 이치를 적용해 창조주란 분이 계신다고 하는 것은 믿을 수 없다고 합니다. 즉 자신들의 육감이 닿는 분야에서만 이치를 존중하나, 그런 이치를 유추해 다른 크고 웅장한 것들조차 만드신 분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합니다. 이게 바로 김일성이 같은 독재 짓으로서 자기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하는 남들의 책망은 반동이고, 자신이 남의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은 정의로 취급하는 짓입니다.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시편 49:12) 하심 같이, 모든 사람은 죽지도 않고 고통 당하지도 않고 영원히 사랑하는 부모형제 처자와 함께 기뻐하며 살길 바랍니다. 이런 소원이 사람들에게 있다는 것은 인간 생명의 궁극적 목적이 영생하도록 지음 받았다는 것을 사람의 영이 하나님이 주신 이성과 이치를 근거로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성과 이치를 무시하는 사람의 육신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아서 모든 이웃들을 약육강식의 대상으로만 취급해 잡아먹으려고 일평생 손발톱과 이빨만 날카롭게 가다듬을 뿐, 하나님(부모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돌보며 희생하려 하지 않습니다. 즉 예수님이 자신들의 죗값을 치르기 위해 참혹한 십자가의 형벌을 대신 받았다는 사건이 자신들의 생각과 마음에 와 닿질 않습니다. 이게 바로 사람(영)으로서의 이성과 이치를 모르는 물리력 뿐인 물질들의 짐승 같은 생각과 마음입니다.

 이성과 이치를 근거로해 살아가는 영의 사람은 아무리 자신의 지혜와 능력의 손으로 만든 것이 자신보다 뛰어나더라도 그것을 다만 자녀급에 속한 도구 같은 존재로만 취급할 뿐, 결코 그것들을 자신들을 구원할 신으로 취급해 우러러 존중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만든 것은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그것은 오직 자녀 같은 도구일 뿐, 도저히 아버지 같은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것은 과학보다도 더 정확하고 정직한 이성과 이치의 법칙입니다. 그런데도 인간들은 자기 손으로 꾸며 만든 자식 같은 우상의 존재들에게 꿇어 엎드려 복을 빌고 또 사람의 지혜와 능력에서 탄생될 수 있는 자녀 같은 과학 지식으로 물질문명을 발전시켜 지상 낙원을 이룩하고 그곳에서 기계 부속품 같은 인체를 개발해 고장난 육신을 갈아끼우고 영생하려 합니다. 미쳐도 이만저만 미친 짓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혈육에 속한 인간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는 다 지킬 수 없다고 생각해 사람의 구원은 다만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되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하는 율법의 행위로 구원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변하는 신학이 신앙인들의 신앙을 가로 막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어리석은 생각은 어느 미물들에게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진리가 이성과 이치에서 벗어나거나 과학이 이성과 이치에서 어긋나면 그 모두가 참된 진리와 과학이 못되고 세상 모든 것들을 파멸과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가는 몰이성하고 몰이치한 거짓 된 우상 숭배 행위로서 사유력을 지닌 거룩한 영들이 물리력 뿐인 물질들의 허황 된 앙탈에 속아 흙 속에 갇히는 지옥 같은 상황이 발생됩니다. 사람(영, 천사)의 이성과 이치를 근거로해 거짓 된 진리와 과학을 단죄하여야만 이 시대의 구원이 있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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