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한민족은, 예로 부터 유언비어의 dna를 가진 민족으로 이루어진나라라 여겨진다.
이것으로 인해, 나라 발전이 가로막히고. 퇴폐해 가고. 강국의 먹잇감이 되고.
보자:
625 남침사변을 보라. 지금과 조금도 상황이 다르지 않았다. 북한 즉 조선은 침략할 력량도 없고 생각도 없다구 우겨대는 무리들이 판을 쳤지. 그러니 일요일이라며 군인들이 대거 휴가를 떠났다. 공백상태였지. 그러니 조선군이 파죽지세로 처들어 왔다. 통일이 눈앞으로 다가 왔었다.
문제는 그게 아니다. 양방의 인명살상과 재산 파괴가 하늘을 찔렀지. 결국 한민족 한반도만 아비규환의 지옥, 만신창이가 됐다.
육니오 가 일어나니 이런 유언비어가 나돌았다. 정도령이 나타나 사태를 수습하고 정도령의 나라를 건설한다고 말이다. 그러면 태평성대가 온다나.
사이비 종교가 판을 치기도. 정도령이 나타나 나라를 세우면 세계만방에서 금은보화를 갖고 몰려들고. 그 사이비 종교를 믿기만 하면 인간은 모두 18세의 청춘으로 회춘한다나.
휴고라는 것도 있었고. 노스트라다므스 어쩌구 하는 것도 있었구.
그러다 보니 미국 쇠고기가 광우병을 유발 할 것이라는 광우병 괴담이 판을 쳤지. 뭐, 뇌에 구멍이 송송 뚤린다나.
그게 이어저 지금은, THAAD를 설치하면 전자파가 퍼져 사람이 병든다나. 성주참외는 안 사먹는다나. 소위 전자파 괴담이라고 할까.
이런 괴담 들은 이념 갈등까지 끼어들게 하지. 그러니 무조건 안된다는 거다.
마치 정부가 국민을 병들게 하고 못살게 하는 것처럼 나쁜 정부로 몰아 가며 결사 항거한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게 하나 있다. 사드는 침략의 전력이 있고 또 호시 탐탐이 나아가 음흉스레 침략을 준비하면
서 이를 방어하려는 측에게 그거 하지 말라고 영 생떼를 쓰고 있는데도. 이런 사실에 대해 항거 항의 하진 않고 오히려 그 편에 서는 모양세의 집단이 내에 꽤 있다는 사실이다. 더더욱 우스운 건 중국에 한국의 입장을 설몀하로 간다고 하는 무리도 있다는데. 아니 중국이 와서 물어 볼 일이지 않은가. 줏대 주권은 잊었나. 알현하러 가자는 건가.
여기에 초치는 자들이 또 꽤나 있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즉 소통을 안 했다거나. 사전 협의를 하지 않했다거나 라고 뒤 떠든다는 거다.
소통의 자질이 없는데 어찌 소통을 한다는 건가. 국회선진화법을 보라 아예 소통의 길을 막아버렸잖아. 앞뒤가 안 맞는 모순의 논리를 펴는 자들, 잠꼬대다.여겨. 그것도 정신나간 잠꼬대. 제주 해군기지 건설이 그걸 극명하게 증명하고 있다. 국가적 손실,
나향욱, 업무를 처리 하면서 오죽이나 절실하게 느꼈으면 그런 말을 했을까 하고 그 심정을 이해 하게 된다 여겨.
김지사도 한마지 거들었드만. 그도 속이 얼마나 상했으면 그런 말을. 일본인들이 옆전 옆전 했다는데. 그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이제 생각해 보면 그게 그말이군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이성을 찾아라. 자신을 돌아보라.남의 비판을 경청하라.그리고 광정하라. 그래야 진정한 인간이 된다. 정의가 힘을 잃어가고 있다. 그러니 내부고발자는 오히려 핍박과 불리이익을 받고 당하고 있다. 예로 이문옥. 옳은 말을 하면 강권력으로 매장해 버린다.
할 말이 있으면 주민 대표가 당국을 찾아가 해명을 들을 일이 아닌가.
선진국 되긴 다 글렀다 여긴다.
남과 북이 합하면 세계 최강국이 되고도 남을터인데.. 갈라져 저 후진국 수준에 머물러 있다. 내무덤에 침을 뱉으라 했더니 이게 무슨 뜬인지 모르는지 아니면 자기들과 이념이 달라 그런지 침을 뱉고 있는 자들이 꽤나 많은 것 같다. 그 덕은 입고 있으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