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치미(白癡美)란, 자신의 아름다운 형태(가치, 기능)들에 대해 마땅히 기뻐(사랑)해 주어야 할 대상, 곧 하나님이나 부모님이나 신랑이나 주인이나 국민(관리)들에게 아직 인정받지 못한 상태로 피여 있는 순수한 꽃망울입니다. 이런 순수한 뜻을 지닌 꽃망울과는 달리 자신의 아름다움을 기뻐해 주는 대상(주인)을 알고 갖고 모셨으면서도 무언가 불만족을 느껴 또다른 대상(주인)을 찾아 만나려고 교태를 부리는 음녀(사단) 같은 꽃들도 있고, 또 자신에게 있는 지혜와 수단방법으로 주인의 고유한 지위와 권세를 빼앗아 주인(신랑) 행세하고자 하는 반역의 꽃들도 있습니다.
순수한 뜻의 백치미는 주로 자활(자생)할 능력이 없는 만물이나 식물들이나 갓 태어난 생명체들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음녀 같은 미모는 자신을 지금껏 돌보고 키워 주신 신랑(하나님, 부모님)의 은혜의 손길에 의해 어느 정도 자생력을 갖춘 생물(사람)들에게 있습니다. 이들은 신랑이 자신들에게 베푼 혜택에 대해 무언가 불만족을 느껴 지금의 이 신랑보다 더 자신을 기쁘게 해 줄 신랑이 이 넓고 광대한 우주공간 그 어디에 있지 않을까 하여 찾아 헤맵니다. 또 이런 음녀의 꽃들은 지금의 이 하나님(부모님, 신랑)보다 자신이 갖고 있는 아름다움(자생력)이 더욱 뛰어나다고 생각해 하나님(부모님, 신랑)의 모든 생명적인 권유를 무시해 뿌리치고 독립하려 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처음에는 순수한 백치미를 지니고 태어났지만,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님의 사랑이 어떠하며 또 그 부모님의 희생에 의해 자신이 오늘날과 같은 미모(장기)를 갖추었다는 것을 깨닫고 그 미모를 부모와 같은 마음을 가진 신랑에게만 갖게 하려고 위엄으로 자기를 단장합니다. 그래서 "내 사랑아 너의 어여쁨이 디르사 같고 너의 고움이 예루살렘 같고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 같구나"(아가서6:4) 하셨고 또,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아가서6:10) 하심 같이, 서릿발 같은 위엄으로 자신의 미모를 보호해 지키는 일에 치중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김일성 일가들 같고 조폭들 같이 육적으로 부강한 시장잡배 수준의 소인배들로부터 칭찬과 사랑과 환대를 받고자 하는 어리석고 독선적이고 이기주의적인 음녀의 생각(마음)들을 벗어 던지고, 오직 하나님(부모님) 수준의 한분 신랑에게만 자신의 모든 아름다움을 보여드리기 위해 자신의 미모를 생명처럼 보호해 지킵니다. 다시 말해, 자신이 어느 남자의 갈비뼈에 의해 태어났는지를 찾아 발견(결혼)하려고만 할 뿐, 많은 남성들에게 인기를 끌어 그들 중 가장 뛰어난 자에게 사랑받고 또 더 뛰어난 남자가 보이면 그에게 가고자 하는 음녀의 생각(마음)에서 벗어나 한 생명 다하도록 남편이 하는 일들을 도우려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자식이 부모 같아질 수 있고 아내가 남편 같아질 수 있는 유일한 신부의 길입니다.
자기 육신의 탐욕만 좇는 대부분의 짐승들은 자신의 주인보다 더 맛있고 좋은 음식을 주는 자가 있으면 언제든지 본 주인을 버리고 그를 따라가려는 음녀의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육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존중히 여긴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자신들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지금의 이 하나님보다 자신들을 더욱 위대한 사람들로 만들어 준다는 사단의 말을 듣고 따라가 오늘날과 같은 죄인들을 만들었습니다. 사람을 아름답게 보시고 기뻐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은 오직 사람을 만들어 낳고 양육하신 근본 뿌리(머리)인 하나님(부모님, 선생님)이실 뿐, 그 이외의 것들에게는 사람이 다만 애완용 동물로만 보입니다.
자동차를 능수능란하게 운전할 수 있는 방법은 점진적으로 가르쳐 줄 수는 있어도, 자동차를 단번에 능수능란하게 운전할 수 있는 능력만은 전수해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을 처음 만드실 때에는 갓난 어린 아이와 같은 백치(白癡) 상태의 미(지식, 능력)만 줄 수 있을 뿐, 하나님 자신과 같은 거룩한 성품과 전지전능한 능력들을 단번에 줄 수 없습니다. 만일 그러할 수 있다면,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을 뻥튀기처럼 아무렇게나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뜻하며, 또 자신이 만든 모든 피조물에게도 자신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을 누구든지 아무렇게나 쉽게 개조해 자기 뜻대로 악용해도 된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에 어느 부모가 자신의 생명 같은 자식들을 낳고 키워 조폭 같은 폭력배나 김일성 일가들 같은 살인범들에게 맡겨 그들로 하여금 자기 자식들을 추악하게 개조시켜(가르쳐) 죄악의 총포탄이 되도록 용납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고귀한 자녀들을 조폭들이나 마약사범들이나 포르노 사업자들이나 사기꾼들이나 성매매꾼들이나 김일성이 같은 자들이나 이적행위자들에게 맡겨 폐인이 되도록 방치할 수 없듯이, 거룩(영생)하신 하나님께서도 자기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들을 백여 년 밖에 살 수 없는 온갖 세상 죄인들에게 맡겨 일찍 죽도록 방치할 수 없습니다.
영생하신 하나님이 자기의 형생대로 지음받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거룩함을 점진적으로 가르쳐 영생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하여야 할 사람들을 백여 년 밖에 살 수 없는 하루살이 수준의 세상 죄인들에게 맡겨 백여 년만 살다 죽도록 방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고 말씀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사단(인간)들은 이 같은 예수님의 말씀을 비종교적인 독선의 말이라 욕하고, 백여 년 밖에 살 수 없는 죄인들의 수명을 조금 더 연장시키고 평안하게 사는 것을 최선의 길이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난날 좌경화 정권이 김정일의 뜻으로 한반도를 통일하는 것만 정상적인 통일로 취급하고, 정직하고 선하고 의롭고 공의로운 하나님의 말씀으로 통일되는 것을 멸망으로 취급한 것과 같이, 세상 죄인들도 자신들의 죄악된 습성과 지혜로 조금 더 오래 사는 것만 사람으로서의 정당한 생각과 소망으로 취급할 뿐, 예수님의 복음을 좇으면 영생할 수 있다는 것을 다만 기독교적인 독선으로 취급해 무시합니다. 오늘날 지구촌 대부분의 강대국들과 유명 식자들이 김일성 일가들의 악행을 적절한 선에서 용납해 주고 평화롭게 공존하려 하듯, 예수님의 말씀만 믿고 따라야 할 기독교인들도 종교 다원주의자들의 백치미적인 신앙관을 적절한 선에서 수용해 받아들이고 저들과 화목해 공존하려 합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지니게 된 선천적인 미모와 지혜나, 또 성장하면서 애쓰고 노력해 갖는 후천적인 미모와 지혜들은 모두 하나님이 보시기에 백치미 수준의 미모와 지혜(재능)들입니다. 이런 미완의 미모와 지혜들은 오직 하나님 한분의 거룩한 뜻에서 나온 말씀을 믿음으로 실행하여야만 비로소 완벽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 자체는 백치미에 불과하지만, 기록된 말씀을 믿음으로 실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친히 그 말씀과 동행해 그로 하여금 세상을 이기도록 합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인들이 성경말씀을 임의대로 해석하는 신학자(백치미)들이 되었을 뿐, 믿음으로 실행하는 경건미는 갖추지 못하였습니다.
사람이 금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그 명성과 빛깔 때문이 아니라, 오직 금이 지니고 있는 성분, 곧 여하한 처지와 환경 속에서도 그것들에 동화되어 썩지 않고 여전히 불변의 형질로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성도가 믿음을 금보다 소중히 여기는 까닭은, 구원받을 수 있다는 사실 때문만이 아니라, 오직 믿음이 지니고 있는 순수한 능력이 세상의 죄악된 풍습들을 능히 이기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신앙인들이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만 주야장천 노래하고 전할 뿐, 다시 말해 금이 소중하다는 것만 세상에 선전할 뿐, 금보다 더 귀한 믿음을 실제 생활에 적용시키고 활용하여 세상에 만연한 불신 죄악들을 능히 이기고 깨뜨려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땅에 임할 수 있도록 세상을 청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거짓된 신앙인들을 하나님이 구원시켜 준다고 오늘날의 성경 해석자(신학자)들이 전하고 가르치고 있으니, 이게 바로 백치미에 불과한 성경말씀을 임의대로 해석해 가르치는 이 시대의 사단들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세기 2:17) 하신 말씀은 그대로 믿고 따르라고 가르쳐 주었을 뿐, 하늘의 천사들이나 세상 유명인들의 해석에 따라 행동하라고 주신 말씀이 아닙니디. 그래서 그때 그 시대에 역사하든 사단이 지금 이 시대에도 역사하여 믿음으로 실행하여야 할 단순한 그리스도의 말씀을, 자신들의 오만가지 육적 해석으로 더럽혀 사람들에게 먹입니다.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하는 자에게는 멸망이니라"(잠언 10:29) 하심 같이, 사람들 보기에 아무리 아름다운 말씀이 기록된 성경책이라도, 그 말씀을 지키고 실행치 않고 다만 죄된 뜻으로 그릇되게 해석해 가르칠 때에는 그 모든 말씀이 심히 어리석고 독선적이고 이기주의적이고 반역적인 마력(魔力)으로 변하여 온갖 사회적인 병폐를 낳습니다. 가장 선하고 의로운 지식인 성경말씀이 그 나라 그 사회에 통용되지 않고 다만 악한 뜻으로 해석되어 악영향을 끼치게 되면, 그 나머지 세상 모든 것들은 볼 것도 없이 부패타락하게 됩니다. 즉 대통령직이나 높은 관직을 신앙인이 갖더라도 그 직책을 수행하는 일들로 기뻐할 수 있는 대상이 하나님(국민)이 못되고, 다만 자국민을 짓밟으려는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세력들이 됩니다.
관직 뿐만 아니라 아무리 인간적인 생각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일이더라도 그 일들은 모두 자신과 이웃 사람들을 해되게 하는 일들만 하게 됩니다. 오른 손이 하는 선행을 왼손도 모르게 하라는 뜻이 바로 이 때문입니다. 죄인들의 눈에 보이게끔 하는 선행들 대부분이 자신이 저지른 흉악한 죄악에 대해 입막음질하기 위한 뇌물들입니다. 사람은 살아 생전에 자신이 저지른 죄악이 다 들어나 밝혀져 형벌을 받는 것이 오히려 하나님의 심판날에 긍휼을 얻을 수 있습니다. 김일성 일가들이 자신들이 저지른 흉악무도한 죄악을 남북통일이란 위업으로 매꾸려 하듯,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랑하는 선행들도 이 같이 자신이 지금껏 저지른 죄악들을 상쇄받기 위함입니다.
포르노 배우로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매혹시켜 떼 돈을 번 것으로 가난한 이웃을 구제하여도 하나님이 그 죄악을 용서해 줄 수 없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살인행위와 음란행위를 상쇄 받기 위해 만리장성을 구축하고 경제 대국을 이룩하여도 그 죗값을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 없고 도리어 그 혜택을 받은 무지한 국민들이 그 만행을 본받아 죄벌만 쌓습니다. 이 나라 지성인(기득권자)들 대부분이 경제성장을 이룩한 박정희를 국부로 존경해 모시려 합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왕 노릇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김일성 일가들처럼 바른말을 못하게끔 국민들의 입을 틀어 막고 또 수많은 여인들을 더럽힌 죄악들은 어떠한 인간적인 공로로도 상쇄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심성을 닮아야 할 사람들을 타락시키기만 하였습니다.
제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저지른 죄악을 논단하면, 대부분의 보수 논객들이 저더러 이중 첩자로 매도하려 합니다. 이런 무식한 자들이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애국 보수논객이라? 한반도에 박정희와 김일성이 두 사람의 뜻(사상)만 존재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뜻 따위는 한낱 종교 행위이니 무시해도 된다는 것보다 더 흉악한 독재행위가 없습니다. 제가 어찌 죄악으로 뒤덮인 인간들의 편에 서서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의로 세상 만민들이 행한 일들의 선악을 논할 뿐입니다. 그런데도 교만무례한 자들이 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공법으로 김일성이를 단죄하면 좌경화 빨갱이들은 보수주의 극우파라 욕하고, 또 박정희를 단죄하면 보수 진영에 속한 자들이 저를 이중 첩자라고 욕합니다.
하나님이 한반도를 에덴동산처럼 꾸며 놓으셨는데 조폭 같은 자들을 숭상하려는 졸개 같은 자들이 금수강산 한반도를 박정희와 김일성이 두 인간들의 아지트로만 취급해 그들의 위대함만 선전선동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입술로는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라는 가사로 애국가를 부르면서도, 실제 행동으로는 이들 두 인간만을 존중하는 졸개 짓만 합니다. 예수님이 온 세상 만민들이 저지른 죄악 때문에 죽었습니다. 그러면 그의 죽음으로 생존할 수 있게 된 만민들의 생애는 오직 그의 언행을 따르는 일이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저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죄악 때문에 멸망하는 줄 모르고 가난과 연약 때문에 자신들이 죽는다고 남 탓만 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핑계 대고 있는 대상을 위해 일하게 되고 또 그 대상의 종 노릇을 하게 됩니다. 즉 사람이 육적인 가난과 나약 때문에 고생하게 되었다고 남(돈, 무기) 탓하게 되면, 그 탓하는 대상이 그의 하나님이 되고 또 그의 종이 되어 그를 섬기게 됩니다. 사람으로서 마땅히 섬겨야 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불신해 불순종한 것이 인간이 불행하게 된 근본 원인이건만, 거짓되고 비굴하기 짝이 없는 사단이 인간들에게 하나님이 갖고 있는 재물과 권세가 없었기 때문에 인간들이 불행하게 되었다고 속인 후,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을 아들 예수를 죽이고 그가 상속받을 하나님의 부요와 막강한 권세를 빼앗으려 하였습니다. 자신의 머리를 헐뜯는 수족(手足)들은 미치광이 수족이며, 자신의 뿌리를 뽑는 식물들은 메말라 죽습니다.
한반도는, 육적인 부강만으로 잘살 수 있다고 착각하는 자들을 위해 꽃망울을 머금은 백치미적인 금수강산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의로운 백성들만 주인 삼아 모시기 위해 진리로 단장된 금수강산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자기 몸의 주인(하나님, 부모님, 신랑)이 누구인가를 확실히 깨달아 알고 있는 열녀의 땅 한반도는, 그래서 서릿발 같은 위엄과 기치를 내 세우고 육적인 것으로 부강하고자 하는 돈환 같고 조폭 같고 마적 떼 같은 자들을 위해 아름답게 통일되지(신부단장하지) 않습니다. 제발 어리석은 꿈과 환상들에서 깨어나, 시급히 예수 그리스도의 심령을 닮아 거룩하게 되는 것으로 이 땅에 장가들려 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이 한반도 땅을 거룩하게 신부단장시켜 그리스도와 그에게 속한 자들 앞에 사뿐히 닥아오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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