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사람들의 마음만큼이나 곡식농사 잦은 비 흐린 날씨 더딘 가을걷이 월동준비에
바쁜 일손들 인생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야당 때 여당 공격 작심 발언 뼈가 씨가 되어 잡고 잡히는
발목이 전진보다 후퇴를 맞으면서 부디 이제는 기 싸움은 종식, 진심을 담은 과거현재 잘못을
반성하여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로 가야하는 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배려하는 마음 과거의
대물림 없는 순리에 맞게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경제와 민생을 위하여 통합 합심 중심을
잡고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전염 하여 대한의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꼭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2년 10월 7일 10시 9평 공 뭉친 장군(충신)세계,
장군(충신)세계 새세계 새정치가 탄생하여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빌려
이 세상을 구해나가고 있다. 1982년 3월 16일에는 이 둥치가 영의세계 새 대통령으로 취임식을 했다.
하늘 님은 헌병대장, 지하님은 육군대장 이 둥치는 왕군의 사령 군으로 하늘님보다 계급이 높은 때문에
하늘님도 지하님도 이 둥치 앞에 굴복이다. 여기 홀로 앉아계시는 둥치 왕 군의 사령 군님께서는
1929년 음 정월 보름, 경상북도 금릉군 증산면, 수도리 내원에서
청주 한씨 한도삼씨의 맏딸로 태어나셨다. 7세때 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으로 이사하여
12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모친 강씨와 함께 8명의 가족의 가장 노릇을 하시다가
1947년, 12월 30일, 18세의 나이로 경상남도 김해군 생림면 생철리 유씨 가문에 출가 하셨다.
20세때 따님 윤자씨를 낳으시고 21세 때 남편이 군에 가서 돌아오지 않았다.
그러나 시갓집 부모형제를 남편보다 더 높이 받들어 모셨다.
1954년, 3월 10일 26세때 무축산 중턱에 야밤중에 올라가서 아들을 기원하는
백일 참선을 마치시고 끝나는 날에는 산천초목이 떨도록 밤새도록 울어셨다.
정성이 너무나 지극하여 하늘에서 두 분의 아드님을 내려 주셨건만 남편이 돌아오지 않으니
하늘보지 못한 별을 딸 수가 없으니 하늘에서 주는 아들인들 어찌 태울 것인가!
둥치(인간 자식)는 탄생을 하지 못하고 둥치 없는 영의 몸으로
어머님(영을 받으신 육신)의 몸을 빌려 이름만 탄생을 하였던 것이다.
한분은 정 선동(하늘의 아들 장남)이 또 한분은 정차동이(차남)인지라,
둥치인 어머님의 입에서는 아들이 하는 말도 저절로 나왔었다.
가만히 누웠어도 엄마요 젖 좀 주소. 이쪽 젖은 선동이 젖 하며
젖을 먹이는 흉내를 내고 젖꼭지에서는 흰 젖물이 출출 흘러나왔었던 것이다.
그후 두분 아드님은 다시 하늘나라에 올라가서 하늘공부를 하셨다.
둥치인 어머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기다리는 남편은 끝끝내 돌아(작은댁)오지 않고,
하늘에서 주는 심판, 삶의고통, 병의고통, 온갖 심판을 다 받으셨다.
1976년 10월 20일 어머님의 나이 47세 정선동이 정차동이의 나이 22세 때
하늘에서 하늘 공부를 마치고, 하늘님의 명령을 받고 두분이
어머님의 둥치를 빌려 이 세상에 내려와 장군(충신)세계를 펴(등록)고
백성을 구하고 질서 없는 세상을 바로잡아 살기 좋은 세상을
이룩해야 된다는 크나큰 임무를 띠고 다시 이 세상에 내려와
보이지 않는 영과 사람이 모자 상봉을 하셨다.
1977년 3월 5일 선동이 차동이 두 형제 장군의 주동으로 어머님의 둥치 빌려
이 세상에 장군세계를 탄생 어머님의 계급도 장군님이 되셨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