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반성은 거의 없고 오로지 재벌 총수만 윽박지르는 국개의원들.
세금이 아깝다. 기업들도 문제지만 정치권의 정치자금 요구를 하지 않는다는
그런 말은 없다. 참으로 뭐 같은 짓이다.
겨우 몇 십억 지출하는 문제로 총수에게 보고를 한다. 웃기는 일이다.
그것도 삼성전자에서 문화사업등 정치권의 짜잘한 요구에 대해 총수에게 보고를 하고
자금을 집행한다? 어이가 없다. 나중에 문제가 될 일은 뒤집어 쓸 사람들이 알아서 하고
추후 보고를 한다. 뻔히 알면서 저런 질문을 하는 국개의원들.
선거철만 되면 자금 지원해 달라고 읍소를 하면서 준비도 안된 청문회나 하고 있다.
증인도 제대로 확보하지도 않고. 세금이 아깝다.
대기업 대관담당자에게 자기 지역구에 투자해 달라며 읍소를 하는 허접들.
절대 자기들은 좌파가 아니며 기업에 적대하지 않는다라며 웃음을 흘리는.
정치권도 반성하라.
출판기념회로 정치자금이나 끌어 모으는 국개의원들.
국개의원들은 이상하게 재산이 늘어 난다.
열 받은 이재용 부회장.
더러워도 참아야 한다 . 이번 위기만 넘기면.
아마도 정치권에 후폭풍이 불것이다.
차기 정권은 경제불황에 재벌 투자를 요구하지 못할 것이다.
재벌의 뒤끝은 언제나 길다.
노무현 정권 시절 주미대사가 누구였을까?
웬만하면 서로 건들지 말아야 할 일은 건들지 말자.
정치권이 당당하고 깨끗하면 큰소리 낼수도 있지만.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저런 행태.
기업들도 정치권도 반성하자.
앞으로 재벌 도움없이 정치할 사람들만 큰소리 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