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언니, 오빠, 형, 누나보다 동생이 먼저 결혼할 수 있지?’
‘어떻게 젊은 여자가 뻔뻔하게 노약자 석에 앉을 수 있지? 임신부인데요! 임신한 것이 무슨 벼슬인가?’
‘어떻게 부장님에게 커피를 안 타줄 수 있지?’
‘어떻게 새파랗게 어린 너가 아무리 나이들고 지위높은 내가 잘못을 했지만(속으로는 잘못을 인정못함)이렇게 심하게 비난할 수 있지? 너는 어미, 애비도 없나?’
등
이런 꼰대들이 사태를 더 꼬이게 하고 있지만 해결책은 없습니다.
노답
그런데 시간이 흘러가 보다 합리적인 아제들이 주류가 되면 저절로 해결됩니다.
이런 기록을 남기고.
‘한 때 시대착오적인 질서에 집착하는 꼰대들이 문제를 어럽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