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은 이러합니다.
오후11시경 촛불집회를 마치고 경복궁에서 저는 약속장소로 가던중이였습니다~
고속터미널로 향하고 가고 있는데 빨간모자와 곱슬머리 여자가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아있었습니다.
저랑 시비가 오고 갔고, 갑자기 곱슬머리여자가 "이여자가 나를 폭행했다!!!" "동영상을 촬영해달라!!"며
지하철 안에서 고함을 질렀습니다. 상대는 여자두명이였고, 저는 혼자였습니다.
너무 당황한 나머지 어쩔줄을 몰라하고 있는데, 곱슬머리 여자가 " 경찰에 신고를 해달라며 " 사람들에게
호소를했습니다. 저는 단연코 이여자들에게 폭행을 가하거나 욕을 한적이 없습니다.
단지, 곱슬머리 여자가 너무 노려보길래 '뭘쳐다보냐며' 시비가 붙었을뿐이였습니다.
그와중에 이여자두명은 지하철승객들을 향해 소리지르며 저를 모함하고 계속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붙잡고 놓지를 않고 계속 잡고 저를 뒤쫓아오다가 제가 지하철에 끼어서 죽을뻔한 사고를 겪었습니다.
또한, 지하철이 10여분 연장이 되며 계속 멈췄습니다.
이여자두명이 저를 잡고 계속 지하철이 출발하려는데 저를 끌어내리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말 죽는구나!!! 이런순간까지 들었습니다.... 그와중에 지하철에선 비명이 들렸고 저도 제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두명은 승객들을 향해 " 이여자가 나를 폭행했다며 계속 경찰을 불러달라고 " 호소했습니다.
혹시 그시간에 저와 이여자두분을 보신 목격자분이 있는지 꼭 제보를 요청하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경찰서를 갔다왔는데, 이여자 두분과 대질을 하게 되었는데, 자신들은 때린적이 없고 붙잡은적도 없다고 했지만, 지하철 cctv에 저를 잡고 놓아주지 않는 장면이 찍혔고, 저는 그날 이여자분들이 저를 잡고 놓아주지를 않아 제가 넘어져서 다친것까지 확인했습니다.
계속 이 두여자분들이 거짓말을 하고 부인을 하고 있는데, 혹시 그날 목격하신 분들의 목격증언이 필요합니다.
정말 양심없이 거짓증언을 하는 이 두여성분들을 보니 너무 분이 안풀리고 화가납니다.
그날 저를 모함하고 오히려 저를 피의자라며 자신들이 폭행을 당했다면서 이런짓을 꾸민게 너무 화가납니다.
이 두여성분들의 폭행과 난동을 목격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꼭 연락주세요...
ringmsy81@daum.net 메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