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우디 무기 판매외교에 김정은 탄도미사일 추가?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5월21일 SBS 8시 뉴스는 "북한이 오늘(21일) 오후 4시 59분쯤, 평안남도 북창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습니다.미사일의 최고 고도는 560여km로 약 500km를 날아가 동해에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고 보도했다. 이시점에서 북한이 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을까?
북한이 오늘(21일) 오후 4시 59분쯤, 평안남도 북창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시점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후 첫 해외순방으로 사우디 아라비아 방문 중인 시점과 일치한다. 동시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25일 26일 G7 정상회담과 나토 정상회담 위해 유럽방문 앞둔 시점과 일치한다. 북한빠진 북핵 문제 북한 문제 한반도 문제 해결될수 없다는 미국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본다.
동시에 한가지 소수의견으로서 북한이 오늘(21일) 오후 4시 59분쯤, 평안남도 북창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시점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후 첫 해외순방으로 사우디 아라비아 방문 중인 시점과 일치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첫 해외 순방국은 중동의 전통적 우방 사우디 방문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 상대로 해서124조 원 규모의 미국무기 거래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 방문해 무기 판매 비즈니스외교 펼치고 있는 시점에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것은 북한 탄도미사일 을 국제사회에 각인시키려는 의도 또한 있었다고 본다.
현재 북한 김정은 정권과 미국 트럼프 정권은 북미 핵 빅딜을 위한 상호 유리한 협상 고지 선점위해 치열한 상호 압박중에 있다. 북미 핵빅딜 성사되고 북미 수교 한반도 평화 협정체결되면 북한 김정은 정권도 국제사회의 정상적인 국가로 등장하고 미국 처럼 김정은 정권도 북한 무기 수출 금수조치 해제되고 정상적인 북한 무기 수출 하게 될 것이다. 그때를 대비해서 북한이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 방문해 무기 판매 비즈니스외교 펼치고 있는 시점에 탄도미사일 시험발사해서 국제사회의 주목을 집중시키고 북한 무기의 국제시장 홍응도를 높이기 위한 장기적인 포석의 북한 무기수출 시장 확보 위한 홍보 효과 극대화시점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 방문해 무기 판매 비즈니스외교 펼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이번에 트럼프 사우디 무기 판매 세일즈 외교 시점에 김정은이 튼도 미사일 시험발사 했다는 분석도 가능하다고 본다.
2017년5월21일 KBS1TV 뉴스9는 “트럼프 대통령의 첫 해외 순방국은 중동의 전통적 우방 사우디입니다.살만 국왕이 직접 공항까지 나와 트럼프 일행을 영접했습니다.환영 행사에선 성대한 전통 칼춤 공연이 펼쳐졌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손에 칼을 들고 북장단에 맞춰 몸을 흔들며 춤을 췄습니다.<녹취> 트럼프 :"멋진 공연입니다!"<녹취> 멜라니아 : "멋져요!"사우디는 트럼프에게 큰 선물 보따리를 준비했습니다.우선 미국과 124조 원 규모의 무기 거래 계약을 맺었습니다. <녹취> 트럼프(미국 대통령) :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과 미국의 군수 산업에 엄청난 투자를 해 매우 행복합니다. 사우디에 감사드립니다."미국은 이번 거래가 이란 핵합의 등으로 냉각된 양국 관계 복원과 이란에 대한 견제 의미가 담겼음을 내비쳤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7년5월21일 SBS 8시 뉴스는 "북한이 오늘(21일) 오후 4시 59분쯤, 평안남도 북창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습니다.미사일의 최고 고도는 560여km로 약 500km를 날아가 동해에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지난 2월 발사했던 북극성 2형과 고도와 사거리가 유사하다는 점에서, 북극성 2형을 다시 시험 발사했을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5월21일 MBC 뉴스 데스크는 “미국 백악관은 북한이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번 미사일은 북한이 앞서 시험 발사한 3발보다 비행 거리가 짧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한반도 주변의 동해에 항공모함 칼빈슨호 외에 로널드 레이건까지 파견해 항모 2척의 합동 훈련을 계획하는 등 북한에 대한 압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