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든 인터넷이든 5천만 국민들이 매일 접하는 미디어 상에 비춰지는 그들의 모습들이
눈꼴사납기가 정도를 지나친다면 사람들의 적극성과 자율성에 대해 그들이 보이지 않는 침해를 통해서 사람들은 일종의 소극적인 행동 패턴들을 보이게 될 것이다.
소비도 소극적인 형태가 될 것이다. 모든 것들을 의심하게 되고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된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다운되면서 그들만이 특별한 존재인양 부각(착시)되고
그들의 음란방탕한 생활들이 암묵적으로 허용되고 그들만의 세상인양 되어버린다면
세상의 분위기는 꿀꿀하기 그지 없게 될 것이다.
허구언날 너도 나도 섹스하는게 뭐 그리 특별한 것이라도 되느냐 말이다?? 라고 할지언정 그들의 행태가 "내가 내고 내가 최고고 내가 갑이다."라는 인식을 세우게 되면
사람들의 삶의 전체 분위기가 어두워질 것이기 때문에 그 부정적인 영향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왜 소탐대실인가?? 저그들끼리만 잘난 세상이라고 비춰지기 때문이다.
애국심들은 소극적으로 변해가고 뒤에서는 윗사람들 흉을 보겠지..
소탐대실… 모범을 보이기 싫은 공무원을 집에 보내야만 나라가 그나마 바로 선다.
오렌지족과 공무원을 구분해야 나라가 나라다워 질 것이다.